전단지 만들기와 목적

목 적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애드벌룬을 만들어 북한에 전단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본 단체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전단지를 통해 북한주민들에게 김정일선군독재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비판과 질책, 자유대한민국의 체제와 시장경제의 우월성, 자유를 찾은 탈북자들의 남한사

회에서 생활을 전하고자 중단 없이 노력해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사회, 경제정착에 몰입해야 될 우리가 이러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 원인은 2000년

6.15일 김대중·김정일 상봉(남북정상회담)이후 상호 “체제에 대한 비난과 선전을 자제 한다”면서 대

한민국정부는 1953년 7월 27일 정전 후 반세기에 걸쳐 DMZ 상에서 북한군인들에게 자유대한민국

에 대한 체제의 우월성과 자유의 정신을 선전하던 대북정광판과 대북방송을 일방적으로 해체하고

국방부 대북심리전단에서 꾸준히 해오던 애드벌룬에 의한 북한의 모든 지역에로 전단지, 유인물 보

내기마저 포기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체적 철권통치와 철의 장막, 무시무시한 감시와 공포, 철저히 차단된 외부와의 정보통제, 아마 지

구촌에서 북한처럼 밀폐되고 막힌 사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북한주민들에게 절대독재체제에 의해 무자비하게 가려진 자유세계에 대한 삶의 현실과 정

보, 자유와 인권의 가치에 대해 보여주는 것은 그들에게 잃었던 눈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의 막힌 눈과 귀를 열어준다면 그들은 잔인한 김정일선군독재의 폭정에 분노할 것이며 억눌린

자신들의 삶과 자유를 찾기 위해 독재에 항거할 것입니다.

그러한 북한인민들의 자구적인 노력에 우리의 전단지는 격문이 되고 희망의 교과서가 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행법상으로도 북한에 애드벌룬에 의한 전단지보내기는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만 들 기

초기에서 문구점에서 파는 15~17인치의 고무풍선을 이용했으나 보내는 양과 질, 실용성 면에서 실

패에 가까웠다.

국방부심리전단에서 제작된 방식으로 보내고 싶었지만 엄청난 예산이 들어 포기하고 수십 번의 실

패를 거듭하던 끝에 값싼 비닐풍선을 제작하게 되었다.

타이머도 기계적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고 화학적 방법으로 만들었다.

예컨대 애드벌룬 하나 제작하는데 국방부심리전단의 것보다 10/1 정도 가격이 싸다.

폭 1.8~2m  길이 12m  애드벌룬 주입가스 (헬리움 또는 수소)

전단지 착상무게 11~12kg

전단지는 종이가 아니라 얄은 폴리비닐선택.(가볍고 물에 젖지 않고 영구적임)

전단지를 받아보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우해 수백장 중 한 장속엔 1달러를 넣어 보낸다.(1달러

는 북한돈으로 3000원)

타이머 시간조절, 날씨, 풍속과 풍향에 따라 전단지 도착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