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저것들이' 인간인가?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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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이’ 인간이라면 도와줄 수도 있다. 아니, 도와주어야 한다. 배고프다고 칭얼대며 밥좀 달라고 하면 밥을 줄 수도 있다. 저것들이 인간이라면 도와도 주고, 밥도 주어야 한다. 그런데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악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단지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9명이나 공개처형하고도 눈 하나 깜빡 안하는 악마들이다. 젖비린내 정은이도 악마고, 예쁜이 설주도 악마다.
 
‘저것들’이란 누구일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렇게 3대세습 일인수령 절대독재를 해오는 김가 왕조와 그 밑에 붙어서 재벌귀족처럼 호의호식하고 무법광란의 평양 마적떼들이 바로 ‘저것들’이다. 굶어죽지 않고 맞아죽지 않고 매일매일 끔찍한 공포와 기아 속에서 살아남은 북한주민이 약 2300만가량 된다고 한다. 정확한 숫자는 아무도 모른다. 이들 중 약 10&per;, 200-300만이 김가왕조 밑에서 충성하며 잘먹고 잘사는 골수분자 빨갱이들이다. 그리고 그 중 약 10&per;, 20-30만이 바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로동당 지도부, 보위부 고위직들, 인민군 똥별들이다. 바로 이 개자식들이 인간이 아니고 사람들 죽이는 악마, ‘저것들’이다.

바로 이 ‘저것들’은 자신들의 무한대 권력과 최고급 호화생활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2천만 북한주민들이 다 굶어죽어도 상관없다. 2천만 북한주민들이 다 굶어죽으면, 다음은 5천만 남한주민들 차례다. 개성공단에서 우리 장군님께 돈 갖다 바쳐! 개성공단 노동자들이 돈버는 것이 아니다. 정일이가 챙기다가, 이젠 정은이가 챙긴다. 이산가족상봉? 금강산관광 다시 열고 돈 갖다바치면 열어줄께! 아니라고? 그럼 이산가족상봉 안 해! 바로 ‘저것들이’ 이런 악마들이다.

그런데 북한 평양에만 악마들이 있는 건 아니다. 서울에도 악마들이 득시글거리고, 전라도 광주에도 악마들이 득시글거리고, 여의도 국회, 서울대학교,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 민주당, 법원, 신문사, 방송사,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빨갱이 악마들이 득시글거린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한 여름 꾸정물에서 장구벌레 키우 듯, 대한민국 요소요소에 모기가 될 장구벌레 빨갱이들을 키웠다. 이 장구벌레 모기들, 한 두 마리 잡아죽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꾸정물에 기름을 부어서 숨통을 끊든 지, 살충제를 뿌려서 씨를 말리고, 또 재차 三次 四次 죽이지 않으면, 이 장구벌레 모기들은 다시 살아나서, 우리들의 피를 빨아먹을 것이다. 이것들이 바로 ‘저것들’이다.

박지원이, 임동원이, 한명숙이, 정동영이, 손학규, 이종석, 이재정, 유시민, 이정희, 이석기, 김재연, 강기갑, 조정래, 황석영, 백낙청, 함세웅, 등등, 이런 王모기들을 잡아죽이면, 다시 장구벌레들이 날개달고 나와서 빨갱이 王모기로 변신하다. 박원순이, 안철수, 채동욱이, 박영선이, 김한길이, 이런 것들이 몽땅 장구벌레 ‘저것들’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남재준 국정원장이 ‘저것들’ 왕모기들을 제압하고 제거하는 작업에 소매를 걷어부치셨다. 박다크, 남자룡, 파이팅! 그리고 평양의 ‘저것들이’ 참 잘도 도와준다. 모기들이나 악마들의 사고방식은 우리로선 이해할 수 없다. ‘저것들’을 이해하려면 우리가 모기나 악마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돈방석 화수분이었던 개성공단에서 아무 이유없이 말썽 부리더니, 다시 열어달라고 애걸복걸하여 박 대통령이 남한 빨갱이 모기들 성화 때문에 마지 못해 열어주셨다. 그런데 언감생심 금강산 관광도 열어달라고? 관광객 박왕자 씨 조준사살은 어떡하고? 그냥 열자고? 안 된다니까, 낼모레 하기로 약속했던 (사실은 이것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지만) 이산가족상봉을 무작정 무조건 연기하겠다고?

동물원 이산가족상봉 안하겠으면 때려치우고, 금강산 살인관광도 다시 열지 말고, 아직 안 늦었으니까 인질극 개성공단도 다시 닫아버리자. 지난 60여년, 약속을 한 번도 지키지 않은 ‘저것들’을 어떻게 믿고 개성, 금강산, 이산가족, 운운할 것인가?

‘저것들’은 영원히 ‘저것들’이다.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김가왕조를 궤멸시킬 한미연합 선제공격 이외에는 딴 도리가 없다.

2013년 9월 22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