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일석이조, 一石三鳥!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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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신나간 자가 박근혜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욕해댄다.

필자는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이 정신나간 자와 함께 일한 적이 있었다. 김정일 김대중과 싸워서 나라를 구하고 북한주민들을 구하자고! 그런데 이 자가, 내가 존경하고 모시고 일하던 故 황장엽 선생을 간첩이라 몰아대고, 북한인권운동에 내가 믿고 의지하고 함께 일하던 김문수 前 국회의원 경기도지사를 빨갱이라고 몰아대더니, 요즈음에는 박근혜 대통령도 빨갱이라고 몰아댄다.

필자는 이 자가 황 선생과 김 지사를 간첩이라고, 빨갱이라고 몰아대었을 때, 그에게 최후통첩을 보낸 후, 계속 옹고집을 부리는 그 사람과 조용히 헤어져 버렸다.
 
링컨이 이렇게 말씀한 적이 있었다:  “Be with a leader when he is right, stay with him when he is still right, but, leave him when he is wrong.”  “옳은 일을 하는 지도자를 따르십시오. 그 사람이 옳은 일을 하는 동안에는 그와 함께 가지만, 그러나 그가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곧 떠나버리십시오.”

황장엽 선생은 김정일의 북한 지옥에서 대한민국으로 탈출한 후, 김정일 김대중과 계속 투쟁했고,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흠모하고 높이 평가했었다.

그리고 필자가 존경하는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해서도 황 선생은 가끔 관심과 존경을 표하셨었다. “남 선생, 링컨이라면 지금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했을까?” 라고 웃으시면서 물으셨다. 황장엽 선생은 박근혜 의원에 대해서도 항상 존경심과 기대감을 표하셨었다.

“내가 만나본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중에 박근혜만큼 북한독재자를 증오하고 북한동포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정치인을 만나본적이 없다.

박근혜는 분명히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사에 기록될만한 인물이 될 것이다. 나는 박근혜를 만나보고 그가 그리는 한민족의 위대한 그림을 보았다.

왜 김일성이가 그토록 박정희를 무서워했는지 박근혜를 만나보고 알 수 있었다. 박근혜의 내공과 깊이는 타정치인을 불허한다. 박근혜에 비하면 김정일이는 동네 깡패에 불과하다.”
(황장엽 선생의 회고 중에서)
 
황 선생께서는 생전에 항상 주장하시기를, “어떻게 해서든 중국과 북한을 갈라 놓아야 한다!”였다.

2003년 10월 미국 워싱턴에 오셔서도 조지 W. 부시 정권 사람들에게, “미국이 중국과 북한을 갈라놓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미국 바보들은 황 선생의 주장과 조언을 경청하기는 커녕, “어떻게요?” 라면서 조롱하듯 반문했었다. 

필자는, “돼지들에게 진주!”라고 분개했었지만, 기실 뙈놈들과 북괴를 어떻게 갈라놓을 수 있는 지 전혀 감이 없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9월 초 중공의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할꺼고, 기왕 간 김에 중공군 열병식까지 습근평 옆에 서서 관람하시겠단다.

기가 막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 선생 遺訓을 제대로 알아차리고 제대로 실행할 작정이다.  “어떻게 해서든 중국과 북한을 떼어놓아야 한다!”  이번에 박 대통령이 습근평 옆에 서서 중공군 열병식을 관람하면, 제일 싫어할 넘들이 누구일까?  정이리의 아들넘 정으니가 제일 싫어할 거고, 남한의 원숭이 철수 지원이 낙청이 재오들이 제일 싫어할 것이다.

 一石二鳥!  중국과 북한을 한 치가 아니라 십분지 일 치라도 갈라 놓으면 좋은 일이고, 원숭이 철수 지원이 낙청이 재오들을 더 밀어부치는 쾌거가 될 것이다. 

습근평 힘을 빌려서 정으니 잠 못자게 괴롭히고, 利敵 종부기들 꼼짝 못하게 만들면, 통일대박도 눈에 보인다. 뭘 모르는 자들이 떠들어 댄다. 어째서 혈맹 미국을 멀리하고, 우리나라 통일을 가로막은 중공군 열병식에 참관하겠단 말인가?!  언제 혈맹 미국이 대한민국을 멀리 했던가? 

김대중 노무현이 반미를 해도 한국을 버리지 않은 게 미국이다.  이런 판국에 습근평과 뿌틴 힘을 빌려서 정으니 더 고립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더 上手가 어디 있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확성기 방송, 대북포격, 중공 열병식 참관은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삼조, 一石多鳥, 참으로 잘하시는 일이다.  “옳은 일을 하는 지도자에게는 잔소리들, 헛소리들 마시고 그와 함께 하십시오!”  링컨이 어제 저녁 나에게 하신 말씀이다.

박근혜 파이팅!
박 대통령 파이팅!
박 다크 파이팅!

2015년 8월 30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