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 핵과 마약, 인권문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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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북한은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써 존재하는 나라가 아니라 핵과 마약, 인권문제, 위조지폐 같은 각종 범죄가 국가수뇌부의 지령에 의해 국가적, 조직적으로 벌어지는 비정상적인 국제적범죄국가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다.

1. 핵문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는 북한과 미국과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안보와 직결되는 사활적문제라는데 그 중요성이 있다.

북한정권차원의 핵무장집착은 수령절대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북한은 1960년 초 평안남도 평성시 핵물리학연구소를 시작으로 핵물질의 군사적, 산업적 이용에 전력해왔다.

70년대에 들어와 영변지구에서 흑연감속로와 우라늄광산을 개발하고 군인들을 동원해 방사능 차단복도 입히지 않은 채 20대젊은이들을 우라늄채굴에 내몰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군에 갔다가 간, 결핵 등의 질병으로 군복무연안을 채우지 못하고 제대된 동창을 만났더니 우라늄광산에서 2년간 일하다가 페인이 되고 만 것이다.

북한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면 최고의 엘리트가 다니는 대학인데도 이 대학 “핵물리학부”는 누구도 가려고 하지 않는다.
왜냐면 졸업생의 절대다수가 방사능을 입으면서 연변핵단지나 평성 “핵물리학연구소”에서 일생을 마감해야 하기 때문이다.

1992년 북한정권이 NPT(핵확산금지조약)에 탈퇴하고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거부하면서 온 나라를 전쟁분위기로 몰고 갔을 때 우리는 정말로 전쟁이 일어나는 줄 알았다.
당시 김일성은 당과 군의 핵심간부들을 모아놓고 “우리가 자위적 조치로써 핵무기를 가지려 하는데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제재를 하겠다면서 위협하고 있다.
우리가 핵보유를 포기하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이길 자신이 있는가?“

누구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김정일이 불숙 일어나 “수령님, 조선이 없는 지구를 생갈할 수 없습니다, 만약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면 지구를 박살내겠습니다.”라고 허세를 부렸지만 김일성의 생각은 달랐다고 합니다.
그당시 이 회의 결과를 놓고 김정일은 배포유유하고 통이크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라며 북한 주민들에게 이러한 장군님을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는 그어느 강대 국과의 전쟁에서도 이길수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대대적으로 하였다.

그때까지만해도 북한주민들에게는 우리나라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도 않는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사회주의 강국을 고립말살시키려고 있지도 않은 핵무기를 운운하며 국제적 경제봉쇄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점점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반미선전에 열을 올렸다.

그러던 북한당국은 1994년 10월21일 스위스에서 영변흑연감속로 가동중단과 모든 핵무기프로그램을 종결하고 NPT에 복귀하고 IAEA의 사찰을 받아 객관적투명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2기경수로건설과 경수로가 전력을 생산하기 전까지 매해 50만톤의 경유를 제공받는 것으로 북미간 “제내바합의”를 체결하였다.

정세가 이렇게 변하니 북한당국은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수로가 완성되면 농업, 섬유, 화학,전기,석탄등 식의주의 기본이 완전히 해결될수 있는 성공적인 계획이라구 선전선동하므로써 주민들로 하여금 우리나라가 잘살날이 멀지 않았구나 하는 환상에 빠져들게 하였다.

북한으로써는 막대한 이득과 대가를 받은 것이다.
이에 근거하여 KEDO(케도) 즉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가 구성되었다.

이러한 막대한 대가와 이득을 얻고도 그들은 약속을 지켰는가?
암암리에 핵무기개발을 계속했고 2005년 2월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공식 선언하므로써 전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과 신의를 저버린 것은 북한인데 지금 남한의 적잖은 젊은이들은 위험하게도 북한의 핵무장이 그들대로 일리가 있다는 둥, 통일되면 우리의 것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은 이미 실질적인 핵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이는 한반도 안보구도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어 남북군사균형을 일거에 붕괴시키게 된다. 또한 북한이 확고한 군사적우위를 가져다 줄것이다.
핵무장은 수십년간 지속되여 있는 북한정권의 오랜 전략목표로써 대남 적화전략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는 누구를 위해 만든것인가?
어디에 쓰려는 것인가?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를 겨냥하고 있고 우리가 최대의 피해자이다.
따라서 무모한 김정일의 핵무기는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핵의 직접적인 피해자인 우리나라에서 한미연합사가 해치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하면그동안 미국이 제공해왔던 핵우산도 사실상 사라지고 말것이다.
핵우산이 날아나면 한국은 벌거벗은채로 김정일의 공갈과 협박에서 헤여나올수가 없다. 아무리 기계화 사단을 늘리고 전투기를 2배, 3배 증강한다고 해도 이는 총과 활의 대결로바께 대지 않는다.
핵, 미싸일, 생화학무기로 인한 북한이 불장난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힘에 의해서만 막을수 있다.
6.25남침이후 반세기동안 북정권이 망동을 억제해온 것은 한미동맹과 주한미군, 한미연합군사력의 덕분이였다.

2. 마약문제
단마디로 북한은 정권차원에서 외화벌이 수단으로 마약을 본격 생산했다.

1970년대 초부터 북한정부는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지에서 아편을 구입해 제3국으로 밀매하는 마약 중개업을 추진했고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중반까지는 당차원에서 함경북도, 자강도, 양강도 산간지에서 양귀비를 재배하였다.

80년대말 동구권사회주의 시장이 붕괴되면서 그 전에는 물물교환의 방법으로 부족한 물자와 자원을 쉽게 구입했던 북한은 달러결제를 요구하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권에서 더는 무역이 불가능해 지면서 엄청난 외화난을 겪게 되면서 평양, 개성 등지까지 마약 재배면적을 확대하였다.

지난 92년 김정일의 방침(지시)에 따라 “백도라지 사업”이라는 미명하에 전국적으로 양귀비를 심으라고 하면서 “강연회”가 자주 열렸는데 1헥타르(약 3천평)밭에 농사를 지어야 옥수수 4~5톤 나오면 잘된 것인데 여기에 백도라지를 심어 아편을 수출하면 수십배의 외화를 벌수 있고 그 돈으로 쌀을 사오면 수백, 수천톤이 된다고 선전했다.

90년대 중반부터는 북한의 어디를 가나 흔하게 양귀비밭을 만날 수 있었고 중학교학생들까지 동원되어 아편진을 받아야 했다.

아편꽃이 한창일때 아편대에 줄을 그어 종이컵을 매달면 여기에 아편진이 모이는데 이것들을 말리거나 끊이면 엿같은 진한 갈색(밤색) 덩이가 생기는데 북한사람들은 이것을 “말거미”라고 한다.

이렇게 모두어진 진덩이들은 안전원(경찰)의 호송으로 함경남도 라남제약공장으로 보내진다.

그러나 도중에 적지 않게 빼돌려 지는데 이것들이 장마당에 나와 팔려 많은 사람들을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
설사해도 아편쓰고 감기알아도 아편, 신경통, 가슴앓이, 대장염 등 만병통치약이 되었다.

“말거미”진을 장마당에서 구입해 중유수에 풀고 약솜으로 받아서 자기손으로 혈관주사를 놓는데 몇분후면 누워서 꿈나라로 간다.
이런 마약중독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북한의 마약은 김정일의 직접 챙기고 있는데 노동당 재정경리부 산하 김정일 비자금 관리처인 39호실을 중심으로 대성무역총국, 봉화무역 등 여러개의 회사들이 포진되진어 있다.

이런 비법적인 수단으로 벌어들인 돈은 김정일의 개인 비자금(당자금), 자신의 가계와 측근들의 호화생활비, 대남공작자금, 테러 등 폭력혁명 수출지원, 김부자 위대성 해외선전비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북한 전 노동당 국제담당비서 황장엽선생님도 “북한의 아편재배 및 마약 밀매는 김정일의 비자금 조성을 위해 당의 통제아래 추진되고 있으며 관할부서는 39호실이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양귀비재배면적을 계속 확대해 왔는데 90년대 초 100만평에 불과하던 것이 현재 2000여만평(7000 ha)으로 확대되었고 아편 생산량도 92년 3톤에서 95년에는 40톤으로 급증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제조가 간편하고 수익성이 좋은 필로폰을 제조하여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국제범죄조직과 연계해 밀매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은 필로폰 완제품을 일본 등지로 밀수하고 있는데 98년 8월 북한산 필로폰 200kg을 밀반인 기도하려던 일본 마약밀수 조직이 적발되었고 최근에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마약조직 및 폭력조직등과 연계해 북한산 마약류를 적극 기도하고 있다.

중국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등 북한과 맞닿아 있는 지역에서는 요즘 마약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밤이 되면 노래방에서 몇 명씩 무리지어 은박지에 수위 “얼음”(흰 결정체에 소금알 크기의 북한마약)을 놓고 물을 살짝 묻힌 뒤 아래서 열을 가해 얻어지는 연기를 흡입 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북한사람들은 대부분 웬만한 양의 마약을 소지하고 있어 지금은 탈북자보다도 마약 때문에 더 큰 문제라고 합니다.
주로 탄광노동자와 생활고이 어려움에 지친2~30대 청장년들 밀수입자, 당간부도 있다.
올해(2006) 1월 신의주 김일성동상 전기줄절단사고, 2월 왕재산동상투석사건, 4월 회령의 김정숙동상 전기줄절단사고 등이 다 마약복용자에 의해서 이루어진 사건들이다.

국경지역에서는 보통 마약 1kg에 1만 7천달러에 너겨지는데 이게 한국이나 일본으로 가면 10~30만달러 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심양에서는 북한 기관원으로 보이는 3사람이 마약으로 총살형을 당했다고 한다. 이들은 나중에 북한에서는 “영웅”칭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산 마약이 싸다는 것을 알고 한국에서 마약 원정대가 오기도 하는데 중국 공안은 이들을 잡은 뒤 벌금을 물리던지 돈을 받고 슬쩍 눈감아 주기도 한다.

평양에서 달러를 흥청망청 쓰는자들은 대부분 마약 거래해 거금을 모은 자들이고 골동품과 중고차 밀수도 중국쪽에서 단속이 심해 모두 막힌 상태여서 마약 말고 돈되는 것이 없다고 한다.

평양의 부유층 자녀들이 집단으로 마약을 흡입하고 비밀 사교클럽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다 당국에 적발되는 사례도 적지 않게 있으며 최근들어 대학가에서도 마약이 퍼져 당국의 단속이 강화댔다고 한다.

심지어 인민군 보위국, 당고위층 등 간부들 사이에서 마약 중독자들이 급속히 번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더 부패가 심화되고 함경북도 보위부장 마약으로 잡혀가는 형편이다.

북한에서는 장마당에서 버젓이 마약이 팔리기도 하는데, 현금대신 마약으로 거래하기도 한다. 최근 들어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단속이 상화되고는 있지만 중국이나 한국처럼 사형까지 시킬 정도로 심하게 처벌하지 않아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온 나라와 국제사회에 마약을 유포시킨 장본인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현재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다.

머지 않아 북한의 마약이 우리사회를 병들어 죽어가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국민들은 아직까지 북한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알지 못하며 관심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으며 그러다 나니 증오심마저 무뎌진게 우리의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비법적마약확산에 경각심을 높이고 나아가 김정일정권을 국제마약범죄집단으로 단정하고 이들을 철저히 규탄해야 하다.


3. 인권문제

북한사람들은 인권이란 말 자체를 모르고 있으며 헌법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다.
인간이 초보적으로 누려야할 표현의 자유. 행동의 자유. 선택의 자유마저도 박탈당하고 김일성 ․ 김정일의 지시, 당의유일사상체계확립의10대원칙이 곧 법이고 그에 어긋날때는 가차없이 처벌을 받는 유일무이의 인권사각지대이다.

태여나서부터 평생토록 밥보다 더 많이 먹으며 받는 세뇌교육으로 인해 “나”라는 개인의 생명의 중요성은 모른체 김부자와 조선노동당에 충실하고 그것을 위해 자기의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줄아는 삶이 바로 행복하고 보람된삶이며 그렇게 사는 것 많이 당연한 자기들의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썩고병든 자본주의사회사람들의 극단한 개인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이며 자본주의사회들의 멸망의 근원이라고 인식한고 있다.

①북한은 마음대로 먹고 살수 있는 자유마저도 없다.
  배급은 주지 않고 맘대로 장사도 못하게 하고 뛔기밭을 일구어 농사도 못 지어먹    게하여 수백만의 주민들을 굶겨 죽였다.
  생계를 위해 농장의 소, 돼지를 잡아먹고 공장의 설비를 뜯어 팔아먹고 골동품들    을 도굴하여 팔아먹고 중국에 몰래 건너가 먹을 것을 구걸해오는 사람들을        비사회주의자로 몰아 1995년 봄부터 대대적인 공개처형이 시작됐다.
  젊은여자들은 매춘으로, 아이들은 학교대신 거리에서 동양하고, 살인 강도가 난무    한 사회로 전락되였다. 그야말로 생사를 위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곳 이바로      북한이다.
 
②북한은 세계유일무이의 청춘인권유린국가이다.
  군복무 10년이상에 제대하면 탄광, 광산, 농촌등으로 무리배치를 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분, 건강등으로 군에가지 못한 사람들은 농촌에서3년 근무해야 사      회에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선군정치로 군을 전격내세우면서 군대는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는 군대가 아니    라 김정일 을 위해 복무하는 김정일개인의 군대로 되였으며 백주에 대놓고 강도    강간, 도둑을 일삼 는 패륜의 군대로 전락되였다.

③북한은 이동의 자유가없어 타도는 물론 타군에 가려고 해도 해당정치조직, 인민    반, 보위부 동사무소의 승인을 거쳐 여행증을 발급받아야만 이동할수 있으며 원    하는 곳에 이사해서 살수도 없다.
  기차를 타지 않고 자동차를 타고 여행할때는 교통안전원, 빈차감독소, 경무부 등    도로 곳곳에 설치되여 있는 검문소에서 여행증, 신분증검사를 받아야하며 증명서    가 없을때는 벌금을내야 하는데 부르는게 값이라 내놓으라는대로 돈을 내야한다.
④북한주민들에게 있어서 제일 공포스러운 것은 언론의 자유가 없는 것이다.
  북한의 악명높은 정보정치, 공포정치라는 양대 기둥이 주민호상간 감시, 상호비    판, 반목 질시를 조성해 서로경계하며 자칫 말 실수로 언제 어느순간에 정치범으    로 몰려 죽음의땅 정치범수용소나 교도소로끌려 갈지 모른다.

올해 북한내부 시장가격

1인노동자 월급2000원                    진통제      1알    75원
쌀        1kg    1300원                아스피린    12알    120원
옥수수    ~      450~500원            포동당5%    1병      580원
돼지고기  ~      4000원                감기약      1알    30~50원
계란      1개    150원
식용유    1kg    2500원
감자              400원
밀가루            700원

북한주민들이 세계유일의 직업, 라디오 봉인 푸는 사람

* 외부정보유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라디오를 구입하면 경찰서에 신고하고 체신소에서 채널을 고정하고 납땜해 버린다.
최근 해외 라디오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전문적으로 이것을 풀어주는 사람들이 생겨 북한돈 1만 8천원에 풀어주고 있다.

* 최근 평양주민들 kbs를 본다.
일본, 중국산 TV를 구입해 안테나를 구입하여 (4~5만원)밤에만 문을 잠그고 본다.
이 안테나는 길이 3m조립형으로 7~80년대 한국에서 쓰던 야기 안테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