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대중은 국민분열의 원흉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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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또다시 김정일을 찾아가 반역공조로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몰아가려 하고 있다.

지난 6년전 김대중은 북한주민들을 300만 이상 굶겨죽인 잔인한 독재자 김정일의 피뭍은 손을 잡고 “6.15 공동선언”이라는 희대의 사기극을 연출하여 국논과 국민을 분열시키더니 그것도 모자라 오늘은 기어이 “연방제”의 반역적 음모를 실연시키고자 작심한 모양이다.

소위 북한을 녹여 개방, 개혁으로 유도한다던 “햇볕정책”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무너져가는 수령독재를 따뜻하고 배부르게 먹여준 결과 그들은 핵무장으로 대답했고 폭정의 피해자 북한주민들은 더욱 차디찬 암흑의 동토대에서 계속 죽어가고 있지 않는가?

비 정상적인 뒷거래로 천문학적인 돈을 주고 구걸한 “6.15 공동선언”과 “햇볕정책”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이 과연 무엇인가?
“비전향장기수”로 가장한 간첩, 빨치산들을 무더기로 보내면서 단 한명의 국군포로, 납치자, 납북어민, 탈북자를 김대중정부가 북한으로부터 데려 온 적이 있는가?

“햇변정책”으로 옷을 벗겨 김정일을 변화시켜 개혁, 개방으로 유도하는게 목적인데 지금 김정일은 어떻게 변했는가?
야당에 투표하면 서울을 불바다 만들겠다는게 우리가 바랬던 “햇볕정책”이고 “6.15 공동선언”인가?

그런데도 김대중은 무슨 미련이 있어 북으로 가는가?
김정일이 말하는 “우리민족끼리”는 누구끼리 인가?
바로 김정일-김대중-노무현끼리기 때문에 기어기 가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반역적 “연방제”, “우리끼리”를 구걸해 2007년의 대선에서 또다시 친김정일 좌파정권의 연장을 꾀하는 김대중의 방북은 기필코 막아야 한다.

자유북한운동 대표 박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