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한민국이 불안하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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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탈북자들속에서 돌아가는 유행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불안하다, 서울인지, 평양인지 헷갈린다.”

탈북선배들의 말에의하면 김영삼정권시절까지만 해도 북한의 현실을 알리고 반인민적수령절대독재를 비판하는 “안보강연”을 끊임없이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애국단체와 탈북자들이 김정일비판을 했다고 해서 대한민국경찰이 목과 팔을 비틀어 깜방에 처넣고 병원신세를 졌음에도 한마디 사과도 없습니다.

친북반미좌파단체와 이적, 불법집단의 폭력집회장에서 쇄파이프와 죽창에 찔려 만신창이된 경찰이 대한민국의 애국수호세력과 김정일독재의 희생자들인 탈북자들의 합법적 기자회견은 이토록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둘러도 언론은 침묵으로 일괄하는 것이 오늘의 기막힌 현실입니다.

북한의 안전원들이나 할 짖을 청와대의 압력에 굴종한 비굴한 경찰이 대신했고 이는 우리의 혈맹인 미국에게는 "NO, NO"하면서 민족의 반역자이며 원수인 김정일에게는 무조건 “yes, yes"하는 노무현정권의 사대매국적행악의 단면이라 하겠습니다.

김정일을 변화시켜야 할 “햇볕정책”이 “자주”라는 유혹으로 우리 국민들의 안보감각을 무디게 만들어 한미동맹파괴로 몰아가고 있으며 그 선전선동의 앞장에 이나라 대통령이 서 있다는 것이 또한 오늘의 부꾸러운 현실입니다.

우리 탈북자들은 김정일수령독재를 증오합니다. 우리 탈북자들은 김정일수령독재를 비오하는 노무현정권을 더욱 증오합니다.
우리 탈북자들은 남북한인민의 공동의 적인 김정일수령독재와 동범인 노무현정권을 타도하는 날까지 싸우고 또 싸울것입니다.



                                            2007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