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노무현, 역사의 하수처리장으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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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없는 인간이 권력을 잡아 부모세대, 조국, 은인들을 향해 온갖 망나니 짓을 한 5년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趙甲濟   
 
 교양 없는 인간이 권력을 잡아 부모세대, 조국, 은인들을 향해 온갖 망나니 짓을 한 5년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의 부하들은 자신들이 수십년간 집권할 것이라고 자신만만했지만 오만, 무능, 반역, 부패의 오물덩어리로 변해 역사의 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만료 직전 국민행동본부로부터 내란 및 외환죄 혐의의 고발을 당했다. 전직 대통령이 되자말자 국가반역 혐의의 피고발인이 되었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만 한다면 그는 피고인이 되어 법정에 서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만드는 힘은 국민들의 조직된 투쟁력에서만 나올 수 있다.
 
 신라의 삼국통일 이래 권력자가 조국을 향해서 이런 규모의 전면적 반역을 저지른 예는 없었다. 값싼 감상주의에 빠져 그를 용서한다면 그보다 더한 자를 대통령으로 맞아들일지도 모른다.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유권자들이었다. 그는 평균적 한국인과 닮은 얼굴이었다. 노무현이 보여준 무례함, 억지, 거짓말, 오만, 교양 없는 언동, 패거리 기질, 위선은 한국인의 특질이기도 하다. 국민들은 자신들과 닮은 사람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으로 뽑는다. 노무현은 한국인의 얼굴이었다.
 
 2008년 4월 총선에선 또 어떤 얼굴들을 뽑을 것인가? 한국인들이 예절과 법치를 존중하는 교양인으로 거듭 태어나지 않을 때 제2, 제3의 노무현은 언제든지 다시 나타날 것이다. 그것에 대한 경계로 삼고 젊은이들에 대한 교육용으로도 노무현을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

조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