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빨갱이 전성시대는 이제 가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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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宿主가 사라지면 죽게 되어 있다. /정창인(자유포럼대표)   
 
 빨갱이의 전성시대는 이제 끝나고 있다!
 
요즘 진행되는 빨갱이 논쟁을 보면서 김대중 노무현의 사망과 함께 이 땅에서 빨갱이의 전성시대는 끝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필귀정이라고 한다. 일시적으로 악(惡)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어도 궁극적으로 정(正)이 승리한다. 그것이 역사발전의 법칙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양심(良心)이 있고 이 양심은 장기적으로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맑스가 공산주의를 제창하였을 때 그것이 인류를 구원할 이상향인 것처럼 사람들이 받아들였지만 그것이 지독한 독재로 끝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물론 선각자들은 일찍 그 본질을 알고 공산주의를 배척하였다. 오직 권력욕에 찌든 사람이나 멍청한 사람들만이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일제(日帝)시대 소련과 가깝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공산주의자가 되었고, 해방직후 한국에서 주도권을 장악하였으나, 곧 자유와 평등이라는 정의(正義)의 사상을 앞세운 이승만의 자유민주국가 건국으로 그들의 시대는 끝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땅의 빨갱이들은 북한에 존속하는 김일성 김정일의 지원으로 지하에서 활동하다가 김대중 노무현 시대에 잠깐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다.

빨갱이는 주도권을 장악할 능력이 없다. 언제나 적(敵)을 상정하고 그 적에 대한 적개심을 부추겨 권력을 장악하게 되는데 그들이 말하는 그 적이 이제 정의로운 주력세력임을 우리 모두가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한번 속지 두 번 다시 속지는 않는다. 빨갱이는 말하자면 숙주가 있어야 생존이 가능한 기생충과 같은 존재다. 기생충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숙주가 건강해야 하는데, 기생충의 존재 자체로 인해 숙주는 언제나 골골거리게 마련이고, 급기야 숙주가 죽게 되면 기생충의 운명도 끝이다.
 
기생충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최대의 약점이다. 북한을 보면 이것을 알 수 있다. 한국에 기생하는 빨갱이들의 함정은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으면, 자신들도 존재할 땅이 없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대한민국에 기생할 것인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빨갱이라는 기생충이 극성을 부려도 잘 견뎌 내었고, 잘 견뎌 내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성장하였다. 대한민국의 건강한 성장의 덕을 빨갱이들이 보았고,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 시대가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기생충을 박멸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진실(眞實)이다. 빨갱이들의 거짓 선전에 대해 대비만 하면 빨갱이들이 이 땅에 존속하기란 불가능하다.

MBC PD수첩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박원순이 아무리 그 위선적 미소 뒤에 음모를 숨겨도, 백낙청이 아무리 멍청하게 6.15를 노래해도, 국민은 이제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기본가치인 자유와 평등은 빨갱이들이 내세우는 친북반미나 위장통일이라는 거짓 선전으로 도전할 수 없다. 빨갱이들이 아무리 북한을 주체니 항일이니 하며 추겨세워도 그리고 빨갱이들이 아무리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니 친일파가 득세한 나라니 하고 욕해도 성공한 대한민국을 실패한 북한이 대체할 수는 없다. 이것이 엄연한 역사적 진실이다.

빨갱이들이 살 길은 그들이 기생충으로 남아있는 한 없다. 오직 그들이 개과천선(改過遷善)하여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정의의 편에 서는 것이 스스로는 구제하는 유일한 길이다. 빨갱이들이 자신들이 입으로는 미국을 원수처럼 미워하면서도 자식들은 미국으로 유학보내는 속사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또한 반미(反美)운동에 앞장 섰던 빨갱이들이 개인적으로는 미국을 얼마나 동경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들이 정신병에 걸리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은혜로 이들을 대하는 대한민국의 멍청한 자세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는 날카로운 칼날과 같아서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가항력적으로 역사의 칼날에 다치게 될 것이다. 빨갱이의 전성시대는 끝났다. 그들이 살 길은 오로지 회개하고 개과천선하는 길 뿐이다.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http://unify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