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25~26일 백령도, 대북전단 살포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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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폭침 1주년을 맞아 '자유북한운동연합'에서 새로 제작한 대북전단


'천안함' 폭침 1주년을 맞아 '자유북한운동연합'은 3월 25일과 26일 이틀간 북한 '장산꽃'과 마주보이는 백령도 '심청각'에서 북을 향해 대북전단을 살포합니다.
지난 2월 27일 '조선중앙통신'은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북측 단장의 통지문을 통해 '자유북한운동연합'을 직접거론하며 대북전단보내기를 계속한다면 대북전단 발원지를 직접 조준포격 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우리는 북한에 전단보내는 '혁명가'라는 두터운 갑옷을 쓰고도 김정일의 공갈, 협박이 무서워 '조용히, 숨어서, 혼자서' 전단 보내자는 일부 비열한 대북전단장사꾼의 소위 거짓된 '심리전'을 전면전, 공개 전으로 밀고 갈 것입니다.

진실을 알리는 것조차 두려워한다면 과연 북한주민들을 위해 우리 탈북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진실을 말하는데 무엇이 두려워 '숨어서' 비공개로 해야 합니까?
'천안함'을 김정일이 폭침시키지 않으면 누구의 작간이란 말입니까?

이번 전단은 '천안함'을 폭침시킨 김정일을 규탄하는 내용과 그의 아들 정철, 정은, 정남과 가다피, 김정일, 무바라크 독재자들의 사진을 넣어 김정일 아들의 부패상과 북아프리카의 민주화혁명소식을 북한주민들에게 알리려 합니다.

장소;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심청각'  일시; 3월 25일~26일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