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8.15 건국절, 광복절기념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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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대한민국 건국절 65주년과 광복절 68주년을 기년해 "사랑하는 2천만 북녁의 동포형제들에게!"라는 대북전단 20만장을 북한으로 살포하였습니다.

대북전단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면
"사랑하는 북한동포 여러분!
전 세계 60억 넘는 사람들이 자유, 민주, 평화의 현대문명과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있을 때 오직 북한에서만 봉건적 3대세습수령독재의 잔인한 탄압과 폭정으로 인민의 원성히 구천에 사무쳤는데 이 모든 불행이 과연 누구 때문입니까?

바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씨왕조세습독재가 그 원흉 입니다.

김정은의 할아버지 김일성은 1945년 9월 19일 붉은군대의 함선을 타고 비밀리에 원산항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쓰탈린의 압잡이로서 대한민국까지 적화시키기 위해 6.25 침략전쟁의 불을 질러 수백만 민족을 살육하였으며 반세기나 인민에게 이밥에 고깃국, 기와집을 지어준다는 거짓과 위선을 늘여놓았지만 결국 인민은 헐벗고 굶주렸습니다.

쏘련 하바롭스크에서 태여난 김정일은 아비보다 더욱 악독한 독재자로서 소위 '고난의 행군' 시기인 1994~1998년 5년간 무려 300만명의 인민을 굶겨죽이고 온 나라를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미족역사상 가장 잔인한 살인마, 민족반역자 였습니다.

김정은 역시 핵과 미사일, 선군독재, 수령독재로 선대들의 악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대한민구에 살고 있는 2만5천명 탈북자들은 2천만동포형제가 겪고 있는 가혹한 인권유린과 굶주림을 끝장내고 김씨왕조세습독재로부터 당신들의 인간해방, 자유해방이 승리하는 날까지 언제나 함께 투쟁할 것입니다."

2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초대대통령 이승만 박사님은 5천년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한반도에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인민의 국가를 세운 건국의 아버지입니다.

이승만대통령은 김일성, 쓰탈린, 모택동의 침략으로부터 미국을 위시한 15개 자유민주국가들과 연합하여 대한민국을 사수한 호국의 영웅이고 진정한 애국자였습니다.

박정희 장군은 1961년 5월 16일 조국과 민족을 가난으로부터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군사혁명을 성공시키고 잠자던 국민을 깨워 수천년을 대물림해 온 민족의 질곡과 가난을 물리친 위대한 개혁자이고 건설자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의 기치아래 보잘것 없던 낙후한 농업국가에서 중화학공업을 일으켜 산업화를 완성시킴으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의 경제적 부흥과 발전의 초석을 쌓은 진정한 인민의 봉사자이고 '머슴' 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맏딸이신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가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현재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임을 북한동포들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의 위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령도하는 대한민국은 봉건적 세습수령독재, 선군독재의 잔인한 폭정에서 신음하는 2천만북한동포의 인간해방, 자유통일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조선인민해방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