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권법 기권의원 정치범수용소 보내자!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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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북한인권법 마저 반대기권한 '국회의원'의 탈을 쓴 인간쓰레기들의 상통.


더민주당 반대로 11년 만에 통과된 북한인권법 기권의원 북한 정치범용소로 보내자

2005년8월 처음 발의된 북한인권법이 민주당 반대로  2016년3월3일 11년 만에  통되었는데 재석의원 236명에 찬성 212명, 기권 24명으로 의결되었다

북한인권법통과 저지 필리버스터에 동참한 의원 38명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이종걸,박영선,김광진,은수미,유승희,최민희,신경민,강기정,김경협, 김현,김용익,배재정,전순옥,정청래,진선미,최규성,오제세,박혜자,이학영,홍종학,서영교,임수경,안민석,김기준,홍익표,이언주 27명

국민의당 ▲권은희, 최원식, 김관영, 주승용, 문병호 5명

정의당  ▲정진후, 심상정, 박원석 ,김제남 ,서기호 5명 

무소속 ▲전정희(무소속) 1명 총 38명

이들은 우선 북한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서 10년 동안  고통을 받게 하여 북한 인권참상을 체험시키자, 10년동안 북한인권법 저지했기 때문에 이들에게도 반드시 10년 체험이 필요하다.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남한의 국회의원 격) 보다 더 종북적이며 반인륜범죄자로 전락한 악마 김정은에게 아부 굴종하는 북한인권법 반대 필리버스터 참여의원 38명을 북한 정치범수요소에 보내 북한인권참상을 체험시켜 자신들이 김정은과 다를게 없는 인간쓰레기들임을 인식 시키자.

‘인권’과 ‘민주’와 ‘민족’, ‘우리끼리’의 탈을 쓴 이 위선자들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북한인권기록 보존소에 넘겨 나중에 피해자 북한인민들로부터 엄격한 인민재판에 회부되도록 하자.

유엔 북한인권법 통과 때 김정일에 결재 받고 기권표를 던지기로 결정한 문제인, 김만복도 함께 북한포로수용소로 보내자.

이들은 북한 2500만 동포에 대한 10년 동안 역적질을 했으며 입으로 민주외치며 김정은 기쁨조역할을 한 천인공로 할 인간들이다.

 이들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국민들은 시민운동을 통해 이자들을 기어이 끌어내서 북한 정치수용소로 반드시 보내어 그 고통을 맛보게 해야 한다./자유북한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