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北 "탈북자들이 무인기로 김일성 동상 타격시험"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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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양강도 혜산시 성후동에 위치한 김일성 동상(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중국 길림성 장백현 에서 압록강 너머 700m 거리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중국에서 북한의 김일성동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은 유일하게 이곳 뿐이다.


북한은 14일 박근혜 정부의 사주를 받은 탈북자들이 무인기로 북·중 국경지대에 있는 '최고존엄' 동상에 대한 타격시험을 했다고 주장했다. 최고존엄은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 동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태양을 어째 보려는 자들은 절대로 살아 숨 쉬지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이 우리의 최고 존엄에 도전하는 천하 망동 짓을 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탈북자들이 최순실 파문으로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박근혜 정부의 적극적인 부추김과 재정적 후원하에 탈북자 박상학 형제가 북한과 인접한 국경 지역에 잠입해 무인기로 북부 국경지역의 동상을 타격하기 위한 시험까지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북한 매채에 등장한 탈북자 출신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23∼27일 중국 장백현 지역에서 북한 혜산시에 있는 야간에 700m 거리의 김일성 동상인 '보천보 승리 기념탑'까지 드론 두대를 띄어 비행을 시행한 결과 시험은 성공적이었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곽명일 기자


주체105(2016)년 1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태양을 어째보려는자들은 절대로 살아숨쉬지 못할것이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을 받고있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천하망동짓을 감행하고있다.

최근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사상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박근혜역적패당의 적극적인 부추김과 막대한 재정적후원밑에 박상학형제를 비롯한 악질월남도주자들이 우리 공화국과 린접한 주변지역에 쥐새끼같이 몰래 기여들어와 무엄하게도 무인기로 북부국경지역들에 모셔진 동상을 《타격》하기 위한 시험까지 하는 등 비렬한 음모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한 범죄행위이고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인 특대형도발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생명이고 전체 조선민족의 영광과 무궁번영의 상징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떠나 조국의 운명도, 민족의 미래도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우리는 지금껏 역적패당에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망동이 어떠한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 루차 천명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적패당이 하늘의 태양에 대고 삿대질을 하다못해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내몰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는 천인공노할 망동까지 감행하려들고있으니 이를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초보적인 인간의 리성마저 잃고 분별없이 날뛰는 불망나니무리-박근혜역적패당을 더이상 살려둘수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결심이다.

다시한번 경고하건대 우리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용서치 않을것이며 주모자, 가담자들은 지구상 한끝까지라도 따라가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만일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괴뢰역적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의 특대형범죄행위를 계속 묵인, 비호, 조장하며 감히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든다면 상상할수 없는 무자비한 대가가 차례지게 될것이다.  /장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