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인간백정 김정은'을 온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할 것!"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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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페인 북한 대사관 앞에서 촬영한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사진


주스페인 北 대사관에 살포된 대북전단, "'인간백정 김정은'을 온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할 것!"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은 4월 6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형님을 살해 한 악마, 인간백정 김정은> 제목의 대북전단 500장과 <김정은 암살 현상금 1억 달러> 전단 500장 등, 총 1000장을 살포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은, 최근 베일에 싸인 반북(反北)단체 '자유조선'(구 천리마민방위) 구성원들의 습격을 받아 전세계 언론의 이목이 집중됐던 곳이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공식적으로 북한대사관 대리 대사를 만나 전달하려고 했으나 대사관 측에서 전단을 정식 받기를 거부해 대사관 우편함과 대사관 안에 전단을 뿌렸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민족살육자 김일성의 생일(4월 15일)을 전후해 이러한 내용의 대북전단 50만장을 해외 각국 북한대사관 뿐 아니라 애드벌룬을 이용해 곧 북한으로 살포해 김정은의 반인륜적 살인 만행을 북한주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고발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 "2000만 북한 인민의 인간해방, 자유를 위한 탈북자들의 투쟁은 수령 3대 세습독재가 끝장나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한 대북전단 전문

 <형님을 살해 한 악마, 인간백정 김정은>

 2017년 2월 13일 오전 9시 경,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매표소에서 김정일의 맏아들 김정남이 동생 김정은이 보낸 북조선 ‘총정찰국’ 암살단에 의해 백주대낮에 살해되었다.

여성 2명, 남성 8명으로 구성된 암살단은 대량살상무기인 생화학무기 VX 신경작용제를 피해자 김정남의 얼굴 눈과 코, 입에 바르는 방법으로 단 3초 만에 범행을 저지르고 도망갔으나 몇일(며칠-기자 주) 뒤 3명은 체포되고 2명은 말레이시아 주재 북조선대사관에 잠입했으며 나머지 범죄자들은 인도네시아-두바이-러시아를 거쳐 평양으로 도주하였다.

온 세상이 경악할 잔인한 살인을 저지르고도 명백한 북조선 범인들이 체포되었는데도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살인미치광 김정은은 ‘남조선의 음모, 죽은 사람은 김정남이 아니라 김철이라는 외교관’이라는 궤변을 제치고 있다.

왜 김정은은 고모부 장성택을 비롯한 로동당 고위간부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것도 모자라 타양살이 하는 형님까지 살해하였는가? ‘백두혈통’이라고 떠드는 김정은은 어머니 고영희의 출신성분 때문에 ‘후지산혈통’이라는 북조선 인민의 비판이 두려워 진짜 ‘백두혈통’이고 장자인 김정남을 후계자로 둔갑한 2009년부터 수차례 살인시도 하던 끝에 해외에까지 쫓아가 천추에 용서할 수 없는 잔인한 살인 만행을 감행하였다.

김정남은 1971년 5월 10일 김정일과 성혜림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 성혜림은 ‘분계선 마을’ 주인공역을 한 배우이며 ‘땅’과 ‘두만강’을 쓴 북조선의 유명한 소설가 이기영의 맏며느리로 당시 딸이 있는 유부녀이었지만 바람쟁이 김정일과의 불륜으로 김정남이 태어났다. 이후 강제로 본 남편과 이혼시켰다.

살인자 김정은은 1984년 1월 8일 ‘만수대예술단’ 무용수 고영희와의 불륜관계로 김정일의 셋째아들로 태어났고 두 살 위인 김정철과 여동생 김여정(로동당 선전선동부부장)과는 친형제이지만 잔인한 이 자는 이복형 김정남과 친형 김정철마저 제치고 3대 세습 독재자로 둔갑하였다.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을 낳은 고영희는 일본에서 출생한 재일동포(째포)로 70년대 혁명무용 ‘눈이 내린다’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며 2004년 유방암으로 사망하였다.

지금 온 세계는 세습수령 절대독재를 위해 형님까지 독살한 희대의 살인마, 인간백정 김정은을 반인륜 살인범죄자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고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에 정착한 3만여 탈북자들은 피비린내 나는 이 자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기어이 처단하고 말 것이다.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 (조선인민해방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