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 폐쇄 사회 뒤흔드는 "자유의 바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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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인천 강화군 아산과 경기도 포천 DMZ 근방 등에서 북한에 보내는 삐라를 실은 풍선을 날렸다.

먼저 가스통을 조심스럽게 운반한뒤 비닐풍선에 삐라가 담긴 3개의 부대를 매달고 수소를 주입하여 탱탱해지면 주둥이를 동여 매고 날린다.

풍선의 길이는 12m쯤 된다.

삐라 부대는 3단계 (제1단계,중거리, 장거리)로 터지도록 타이머를 개발했고

제2단계는 dmz너머 평양 이남에서 터지도록 되어 있고

제 3단계는 평양 시내 한복판을 겨냥한다.

자유북한운동연합에서 수시로 살포하는 삐라 (전단)풍선은 표현이나 내용이 완벽한 북한식으로 그호소력이 크다

탈북자 중에서 읽었다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한 탈북자는 남쪽에서 날아오는 삐라를 접하면서 자신의 의식이 바뀌어 가는것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레이더에도 안잡히고 소리없이 하늘로 날아가는 풍선만이 폐쇄사회인 북한을 자유롭게 뚫을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며 폐쇄문화는 구전문화를 발달시켜 삐라 한장이 수천, 수만의 입이 되어 저절로 전파된다.

삐라는 북한주민에게 인권의 눈, 민주화의 눈을 키워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