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권 김문수 지사의 말씀
 글쓴이 :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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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김문수 지사의 말씀:
노무현정부 때 외교부장관을 지낸 송민순 민주당비례대표 전국회의원의 회고록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많은 좌익사범들을 알고 감옥에서 같이 생활해 봤지만 노무현대통령ᆞ 문재인비서실장ᆞ김만복 당시 국정원장 보다 더 많은 종북이적행위를 한 반역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앞서 북한의 의견을 물은 뒤 ‘기권’을 했다고 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은 김정일과 정상회담에서 NLL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고 대북 비밀송금을 하고 국가정보원장이 김정일의 정보원 노릇을 하였습니다.
국민들께서는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해를 김정일에게 갖다 바친 이들의 종북반역행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북한인권 남신우가 붙힌 댓글:
브라보! 오직 북한인권 김문수 지사만이 지적하실 수있는 진실입니다. 노무현을 만들고 죽인 것이 김대중이었는데, 죽은 귀신 김대중과 노무현이 살아있는 문재인과 박지원, 박원숭이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영원한 주적은 북한의 김가집 3代 인간백정들, 남한의 김가집 종놈들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지원 박원숭이들입니다. 이 반역자들을 무덤과 역사에서 제거하고 정죄하기 전에는 김정은을 제거할 수도 없고 자유민주주의 통일도 바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