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깨어날 수없는 악몽의 연속
 글쓴이 :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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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도 이런 악몽이 없다. 18년 전부터 북한인권운동을 바다건너 미주에서 하면서 탈북자들 수기를 영어로 많이 번역하면서 악몽에 시달렸었는데, 어떤 면에서는 지금 남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더 끔찍한 악몽이다. 4천만-5천만이나 되는 머리좋다는 남한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은 가두어놓고 문재앙을 뽑아주더니 저렇게들 좋다고 올림픽잔치 희희낙낙하니 제 정신가진 사람들은 참 견디기 힘들 것이다. 미국선수가 태극기를 휘날리면서에 맞추어 스케이팅을 하고, 독일선수들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데, 정으니의 기쁨조들은 김일성 마귀얼굴을 들고 난리를 치고, 재으니와 종서기는 여정이 그림자만 보아도 아가리가 찢어진다. 악몽도 정말 이런 악몽이 없다.

2/12/2018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