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축복받은 조국, 저주받은 조국
 글쓴이 :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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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조국, 저주받은 조국
나에게는 두 개의 조국이 있다.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의 한국과 링컨과 트럼프의 미국. 그런데 미국은 현재 축복받은 나라고 한국은 현재 축복받지 못한 나라다. 하나님이 링컨의 미국을 어여삐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다시 도널드 트럼프란 지도자를 보내주셨다. 하나님이 내 조국 대한민국에는 시련을 더 겪으라고 결정하셨는지, 개대중 뇌무현도 모자라, 이제는 급기야 문재앙, 임종석, 개눙깔, 원숭이들에게 실권을 주셨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뜻이다. 지난 40년간 남한사람들이 북한인권을 철저히 외면하고 내버려 둔 죄가 이리도 큰 것이다.
어제 트럼프 대통이 존 볼턴 전 대사를 안보실장으로 임명했다. 하나님이 계속 링컨의 미국에 축복을 내리신다. 존 볼턴, 이제 가서 싸워라! 김가왕조를 없애고, 문재앙 패거리를 없애서, 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세워주어라! 가서 이슬람 미치광이들을 없애서 자유민주주의 인류의 문화를 다시 세워라!
오늘은 너무 기쁜 소식에 원망도 사라진다. 말씀하시기를,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the TRUTH!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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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