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글쓴이 : 건축가
조회 : 202  
정말 희망이 절벽이지만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구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구해서, 다시 청와대로 모셔야 합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정으니는 정리해주겠지만, 문재앙을 징계하고 박 대통령을 구하는 일까지 해줄 수는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일까지 맡길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해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박 대통령을 우리 힘으로 구해내야 합니다.  아래 글은 오늘아침 FB에서 읽은 글과 동영상을 카피한 것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들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19/2018  남신우 드림
Sin-U Nam
NK Genocide Exhi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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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amnkp.com


 [우파는 이미 15년 전에 한번 멸망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2004년, 노무현 탄핵 때 전국적인 반한나라당, 역풍이 불었습니다. 당시 개헌 저지선인 100석은 커녕 50석도 어렵다는게 전망이었습니다.
다급해진 한나라당은 대구 경북에서 인기가 많은 박근혜 의원을 임시 대표로 선출합니다. 당대표로 선출된 박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부터 시작했지요.
연설 중 울먹이면서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나라 걱정의 일화를 이야기 하는 장면은 온국민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부패의 상징인 여의도 당사에서 당장 나와 천막으로 당사를 짓고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 하루 서너시간 자면서 도시락으로 끼니를 떼우며 발이 퉁퉁붓고 손에 붕대를 감을 정도로 선거운동을 하러 다녔습니다.
박근혜가 다녀간 곳은 더블로 지고 있어도 금새 판이 뒤집어지고 민심이 바뀌는 걸 피부로 느낀 한나라당 의원들은 너도 나도 박근혜에게 와달라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대구경북 부산 경남 부터 동남풍이 크게 불어 서울까지 상륙시키는데 성공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는 121석이라는 예상 밖의 큰 수확이었습니다.
애시당초 한나라당의 목표는 개헌저지선인 100석이었던 것에 비하면 박근혜의 승리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박근혜의 당내 위상은 누구도 감히 넘볼 위치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이 때부터 한나라당 웰빙 기회주의자들은 싹수가 보였습니다.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이다, 유신의 잔재라며 등에서 칼을 꽂기 시작했죠. 좌파가 얼굴마담이라 조롱했듯이, 이들의 속내도 일단 선거에서 이기려고 박근혜를 이용해 먹고 버릴 심산이었던 겁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강력한 지지로 박근혜는 정식 한나라당 대표로 선출됩니다. 이로부터 전설적인 선거의 여왕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모든 재보궐 선거, 그 후 이어진 지방 박근혜의 이름으로 선거를 압승했습니다.
박대통령이 다녀가기만 하면 지지율 판세가 바뀌고 여론이 바뀌었지요. 커터칼로 테러를 당해 병원에 누워 있다 눈뜨자 마자 한 대전은요? 라는 말은 유명한 일화이지요.
또한 박근혜는 한나라당 최초로 임기를 마친 당대표입니다. 임시대표 기간 포함한 2년 3개월의 시간 동안 열링우리당과 대표 8명이 박근혜 때문에 사퇴하고 나가 떨어졌습니다.
야당과의 연정을 제안했던 노무현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로 나쁜 대통령 낙인이 찍혔고요. 과반을 거머쥔 열우당은 바로 대한민국의 적화야욕을 보입니다. 그 것이 4대 악법인데, 신문법, 과거사법, 국보법, 사학법입니다.
과반으로 밀어 부치려는 열우당에 대항해 박근혜가 선택한 것은 장외투쟁입니다. 이중에서 학교를 이념 투쟁장으로 변질시키려는 사학법은 교묘하게 포장이 되어 있어서 여론에서도 열우당을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한달이 넘게, 추운 거리에서 박근혜를 위시한 한나라당은 전단지를 돌리며 사학법 반대 여론을 확산했습니다. 물론 한나라당내 자체 사학법 개정 대안도 있었구요. 그렇게 해서 반대여론을 급기야 야당에 유리하게 돌렸습니다. 결국 이 네가지 법중에 과거사법 합의 해주고 세가지는 지켜냈습니다.
박근혜가 대표로 있을 때, 한나라당은 이회창의 대선 불법 자금으로 차떼기당이라는 오명이 덧칠되어 있었습니다. 박근혜가 천안의 한나라당 연수원과 여의도 당사를 팔아서 기백억원이 넘는 돈을 국고에 환수했지요. 그리고 새당사, 임대로 들어갔습니다.
선명한 대정부 투쟁과, 자신의 말을 지키는 언행일치, 정당쇄신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한나라당은 역대 최대 지지율 54프로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임기를 마치고 명예롭게 퇴진했지요.
박근혜의 이 모든 활약이 없었으면, 국보법은 폐지되고, 사학법도 좌파의 입맛대로 개정되었을 겁니다. 무엇보다도 탄핵역풍으로 만들어진 민심 때문에 열우당이 개헌저지석을 확보했을 겁니다.
이때 박근혜가 구원투수로 등판하지 않았으면, 개헌저지선을 얻은 열우당이 무슨 짓을 했을까요?
당시 한나라당 내 어떤 사람이 인터뷰 한것을 보았는데, 모든 국회의원이 탄핵역풍 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박근혜 치마자락만 붙잡고 있더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능력하고, 민심을 읽을 줄 모르고, 자기 보신에 급급한 보수정당의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던 겁니다.
그 후에도 2012년 초에 한나라당 선관위 디도스 사건과 이명박에 대한 민심 악화로 한나라당은 또 다시 자멸의 위기를 맞습니다. 이 때도 박근혜가 전면에 나서 쇄신을 하고 당명을 바꾸고 색깔도 바꾸고 인재를 모아서 150석이 넘는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이 승리를 발판으로 2012년 대선까지 승리했고요. 2016년 총선 전까지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50프로 가까웠습니다.
더불어당이 오히려 지지율 저주에 걸려 30프로 안팍을 면하지 못했죠. 총선 180석 이야기 까지 나온 상황에서, 김무성의 대권 욕심, 유승민의 자기정치 욕심 그에 줄선 웰빙 세력들의 분탕질로
선거 대패, 탄핵의 기반이 마련된거였습니다.
박대통령의 죄가 있다면, 15년 전에 이미 망했어야 할 한나라당을 살신성인해 살린 것이고, 그 후에 열우당과 노무현 정부와 싸워 나라를 지킨 것이 죄입니다.
그냥 편하게 국회의원이나 하면서 지냈다면, 마녀사냥으로 낙인 찍히지도 않았을 것이고, 노년에 아픈 몸으로 철장에 갇히는 신세도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냥 아버지와 어머니가 일생을 걸쳐 일으켜 세운 나라를 사랑해서, 그 정신이 곧 자신의 사명이 되서 어떻게든 적화되어가는 나라를 온몸으로 막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자기 몸 가리지 않고 살았던게 죄라면 죄일까요.
박대통령 무능하다, 무능한 것도 죄라고 하는 사람들, 당신들이 한번 말해 보세요. 누가 이만큼 할수 있는지, 망해버린 우파와, 적화 되어가는 나라를 위해 누가 자기 한몸 던져서 구하려고 나올 수 있는지를.
과연 누가 진실된 한방울의 눈물로 온국민의 마음을 파고들수 있는지를..
평생을,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며 나라를 위해 살아온 사람이, 적화를 막고 좌파를 척결하고 개혁정책을 펴다가 기득권 세력과 정치적 정적에게 음모를 당해 마녀사냥 당하고 탄핵당한 대통령에 대해서 무능하다, 졌으니까 니 책임이다. 법이 죄인이라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양심이 죽은 사회입니다.
좌우를 떠나서, 양심이 죽어서 인간에게 보여야할 최소한의 연민도 느끼지 못합니다.
양심이 깨어나야 바른 판단도 할수 있습니다.
좌도 우도 이념에 매몰되어서, 진영논리만을 앵무새 처럼 주절댑니다.
모두가 탄핵의 저주에 걸렸어요. 이 저주를 풀고 양심과 인간성부터 회복시켜야 합니다.
거짓의 산위에 쌓인 거짓, 그것이 이번 지방선거 결과입니다. 이재명 같은 사람이 당선되는, 거짓이 당당하게 진실을 호도하는 세상이 되버린 것입니다.
거짓을 거짓으로 묻어두게 된 결과입니다. 봉인된 진실을 풀어 헤쳐야 합니다. 강력한 파급력과 힘을 지닌 진실이기에 누명으로 끝 없이 덧칠하고 가둬두는 것입니다.
인간의 깊은 심연에서 부르짖는 양심의 목소리에 당당하게 귀기울일 용기도 없는 사람들은 나라도 구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파맘 카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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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30. 박근혜 대표 눈물의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