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한국인에게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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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잘 안다는 교포들 중에는 세계 최강의 무력을 가진 미국이 있는 한 남한의 공산화는 절대로 없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에도 보수는 물론이고 보수 아닌 국민의 대다수도 그렇게 막연히 믿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문 재인이 아무리 휴전선의 지뢰를 제거하고,경비 초소를 헐고, 서울 진입로의 전차 방어벽을 부수고, 서해안의 해저 방어시설을 제거하고,심지어  국군의 복무기간을 2년 미만으로 줄여도 국민들은 눈하나 까딱 하지 않고 있다.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는 한, 북한이 쳐들어 올 수 없으니까 그까짓 한국군의 방어시설이나 군복무는 있으나 없으나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오히려 남북한 평화 통일 , 연방제가 가까워 진다고 기대가 가득하다.하긴 지난 반세기 넘게 미군이 한국에 주둔했고 북한은 쳐들어 오지 않 았기 때문에 그런 믿음이 생기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전혀 근거가 없다. 오히려 허점과 모순이 많다. 우선 , 공산화의 의미부터 재검토 해보자.  남한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부터 그 정체성이 뒤집혀졌다.  2017. 5 .  친북 공산주의를 신봉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문재인 정부가  통치권을 행사하면서 정부,언론, 국회, 사법, 노조, 경찰 , 군, 정보기관을  모두 친북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다. 그런점에서 한국은 정치, 사회, 문화, 군사적으로 북한에 추종하고 지시를 받는  북한의 반 (半)괴뢰 , 공산국가이다. 

남은 것은 북한이 남한의 영토와 국민 , 공장등을 점령하는  마지막 절차 뿐이다.    이 마지막 절차는 북한이 남한의 전부 또는 수도 서울을 군사적으로 점령하는 해방전쟁, 통일 전쟁을 통해서 일어날 것이다.

미군이 남한에 주군하는 상태에서 북한이 남한 또는 서울을 점령하러 쳐들어 올 수 있을까?  너무나 당연하다.그것이 지난 70년 동안 북한의 김일성 왕조가 존재한 목적이었다.

 세계최강의 무력을 가진 미국이 북한을 하루 아침에 잿더미로 만들 터인데  북한이 감히 해방전쟁을벌일 수 있을까? 미국이 아무리 군사적으로 강해도 한국의 종북 공산주의자들이 남한의 정치, 사회, 문화, 군사를 모두 장악하는 것을  막지 못한 것처럼, 미국이 아무리 군사적으로 강해도 정치, 사회, 문화, 군사적으로 한국을 완전 장악한 문재인 정권이 연방제의 구실로 북한에게 남한 또는 서울 의 영토를  바치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   

전쟁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 무기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단적으로, 남한의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 북한과 안싸우고 차라리 항복한다면 미국이 어떻게 북한과 전쟁을 할 수 있을까?   

 미국의 막강한 힘은 어디까지나 한국이 북한과 싸우기 위해 미국의 조력을 바랄 때, 동맹군으로서 참여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 한국이 북한에 항복하는데 한국을 제끼고 미국이 마음대로  한반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차대전때 영국의 동맹국 불란서는 왜 몇 주 만에 히툴러에게 항복했나? 불란서 국민의 다수가 영국과 동맹하여 히틀러와 끝까지 싸우기 보다 항복을 선호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문재인과 한국인의 과반수가 불란서의 비시정부처럼 핵을 가진 북한의 김정은과 전쟁하기 보다 항복을 하고 고려연방정부를 만들겠다는데 미국이 무슨 수로 그 항복을 막고 북한과 전쟁을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암과 싸울 의지가 없는 환자에게는 백약이 무효이다. 마찬가지로 북한과 싸울 의지가 없는 한국인에게는 세계 최강의 미국 군사력이 아무 소용이 없다.

한국인들이여,  자기의 목숨과 재산을 공산주의자들에게 빼앗기기 싫다면 , 미국을 믿지 말고 스스로 궐기하여 문재인 북한 괴뢰, 공산정권부터 타도해야 한다.

그런 연후에 미국에게 북한의 핵공격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 달라고 호소하라.  그것이 자존심 상하면 스스로 핵무장하고 김정은에게 “핵은 핵으로” 막는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주라.  그러면  김정은 정권은 다음날 망한다. 그리고 한국의 주사파들은 모두 항복하거나 도망갈 것이다.

“문재인 타도, 박근혜 석방!” 그것이 탄핵 역적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다시 찾는 제2의 건국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2018. 10. 21. 김평우 변호사 (Save Korea Foundation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