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민족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글쓴이 : 건축가
조회 : 58  
2018년 11월 14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 식당:
민족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1돌 탄신제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강화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 101돌을 맞이하여 "우리도 할수있다 (We can do it)"라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종북 좌익 세력들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억울하게 탄핵을 당하시고 영어의 몸이 되신 박근혜 대통령을 구하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우리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옳고 그른 평가 리트머스 실험 질문사항들: 
1) 5.16이 쿠데타인가, 혁명인가? 쿠데타든 혁명이든 무슨 상관인가? 5.16과 박정희는 쿠데타도 아니고 혁명도 아닌 천지개벽이었다.
2) 박정희의 유신이 독재였나? 불가피했나? 유신했다고 해서 누가 손해를 보고, 누가 이득을 봤나?  유신이 없었다면 석유중화학공업도 없었고, 오원철 경제수석도 없었고, 물론 현 대한민국도 없었다.
3) 박정희보다 더 나은 지도자?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오로지 한 사람 비교할만한 사람이 있다면 박정희가 낳고 기르고 가르친 그의 따님, 지금은 3평짜리 감옥에 갇혀계신 박근혜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세우신 건국부 이승만 박사밖에 없다.
4) 박정희가 사람을 죽였나? 한 명도 없다. 김형욱? 증거가 없고, 김경재란 사람이 부인했다.  링컨도 메릴랜드 주의회 의원들을 영장없이 몽땅 감옥에 처넣겠다고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연방에 반대하는 군인들을 군대에서 내쫓은 일도 있었다.  Major John J. Key, Maj. General George McCllelan, 
5) 박정희와 이승만의 반공은 거의 신앙 수준이었다. 지금은 빨갱이 문재인이 대통령이다.  악마는 그냥 내버려 둔다고 혼자서 사는 게 아니다. 악마는 결국 선과 부를 따먹으려고 사람들을 죽인다. 세계 모슨 독재자들, 공산당, 사회주의자들이 똑 같았다. 링컨 대통령이 160년전 하신 말씀이다.

박정희: 우리도 하면 된다. 우리도 잘 살아 보자.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건설하자.

박정희가 독재자였는가? 미연방보존 노예해방의 에이브러햄 링컨을 독재자로 지명하는 것이 옳다면 박정희 대통령도 독재자로 지명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국민이 따르고 다수가 추종했는데, 그리고 절대적으로 옳은 일을 했는데, 그런 세기의 지도자들이었던 링컨이 독재자이고 박정희가 독재자입니까? 링컨이 없었다면 지금의 미국도 없었을 겁니다. 박정희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 없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울산정유, 중화학공업, 현대자동차, 조선, 삼성전자, 원자력발전소, 방위산업, 전국의 푸른산들이 어떻게 있었겠습니까? …  이것은 김정렴 최장수 비서실장이 말씀하신 겁니다.

지도자와 국민이 하나가 되면 나라가 살고, (박정희, 링컨, 트럼프)
지도자와 국민이 둘로 갈리면 그 나라는 가망이 없다 (김정일, 김정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오바마, 문재인)

북한인권운동을 하면서 철저히 느낀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북한이라고만 말하면 사람들이 무언지 잘 모릅니다. 북한에는 김가왕조와 그 추종세력이 있고, 그리고 굶어죽는 북한동포들이 있습니다. 두개의 북한입니다. 우리가 살리려하는 사람들은 북한동포들이지, 김정일 김정은이 아닙니다. 이놈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게는 북한은 김정일 김정은의 북한이지, 굶어죽는 북한동포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링컨 대통령 남북전쟁은 북부와 남부 주민들의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북부의 노예해방운동세력과 남부의 노예주세력 간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래서 링컨은 남부주민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했습니다. 죽일 놈들은 북부 남부의 군인들과 사람들을 죽이는 노예주 세력이었습니다.

박정희는 국민 편이었고, 김대중은 국민 편이 아니었다. 박정희는 국민들을 사랑했고, 김대중은 모든 사람들을 증오했다! 철저히 이용하기만 했다.
링컨이 국민이었고, 남부노예주들은 국민이 아니었다.
국민은 잘도 속는다. 김대중에게 속았고, 노예주 지지세력들에게 속았고, 히틀러에게 속았고, 오바마에게 속았다.

Somehow, I feel it is all interconnected, like a nerve system in a body or a universal mystery which humans can never figure out.  But, I do know it is all interconnected somehow.  What is happening here in the U.S., in this city, in this room right now, will affect what is to happen in the opposite of the globe, in S. Korea, in Seoul and in Pyongyang.  No doubt about it.
Exactly one hundred one years ago in Sangmo Village in Kumi Town, in Kyongsang Bukdo, S. Korea, a baby boy was born his mother did not want because they were so poor they could not afford another mouth.  Pregnant mother tried to abort the baby.  She drank gan jang by the gallon, so the baby could not stand the poison.  But the baby was born, and his name was Park Chung Hee.  He was to grow to be a great leader, one in four thousand years of Korean history.  He was to save 30 million of his people from hunger and poverty, the worst in the world, to the number 10 economy in the world.  In 18 short years from 1961 through 1979!  There never was a parallel like this one in human history, let alone Korean history.  It was to be called “Han River Miracle,” but it was more than that.  It was “Miracle in Asia,” or “Miracle of Human Spirit.”
 
지난 며칠간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유튜브 동영상을 매일 보고 또 보았습니다. 이춘근, 조우석, 장인순, 조동근, 성창경, 등등 여러 사람이 박 대통령을 회고하는 걸 보았는데, 모두가 자신들의 전공분야 측면에서 박 대통령을 칭송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제일 감명깊고 기억에 남는 회고록은 김정렴 최장수 비서실장의 [한국경제정책 30년]과 따님 박근혜 대통령의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에서 나오는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애민 얘기였습니다.  내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과 함께 새마음 운동을 추진했었습니다. 부전여전이었습니다.

거의 20년전 쯤 링컨이 하라고 시켜서 북한인권운동을 시작하고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저는 정치인들을 믿는 건 오래전 포기했지만, 트럼프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에게서 링컨을 봅니다. 트럼프에게서 박정희 대통령을 봅니다. 우리도 잘살아 보자!  Make America Great Again!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트럼프는 ISIS 미친개들을 몽둥이로 없애겠다고 약속하곤 정말로 없앴습니다. 오바마는 생화학무기 redline이라고 떠들어대고 정작 아싸드가 생화학무기로 사람들을 학살했는데도 멍청하니 먼 하늘만 쳐다보았습니다. 내가 언제 그런 말 했던가?

저는 조지 W. 부시를 첫번째 임기때는 그를 믿었었습니다.  탈북자들 백악관 면접을 도왔습니다. 북한인권을 앞장세워 세기의 악마 김정일을 잡아주겠지 하고...그런데 바보 부시는 북한인권을 배신했습니다.  콘디 라이스와 크리스 힐 시켜서 6자회담에 올인하고, 김정일의 방코 델타 아시아 은행돈 2500만불을 러시아까지 좇아가서 찾아줬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W. 부시 팀은 알고도 속는 척 한 겁니다. 김정일이 핵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을 알았으나, 그에 대한 대책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부시가 지금의 트럼프처럼 김정일의 목을 조이고, 노무현을 몰아쳤다면, 아마 북괴는 그때 끝났을 겁니다.

세계의 정치가 위정자가 바보이고 대책이 없으면 그것은 죄악입니다. W. 부시와 버락 오바마가 바로 그런 바보들이었습니다. 김영삼과 김대중과 노무현이, 그리고 이명박까지 합쳐서 그런 바보 멍청이들이었기에, 우리는 지금 문재앙 밑에서 최악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트럼프는 대북정책에서 핵문제뿐 아니라 곧바로 인권문제를 제기했습니다....탈북자 지성호, 오토 웜비어 부모, 등등...
그러다가 김정은을 싱가폴에서 만나고 그 다음 날로 말을 바꿨습니다.  "Kim is a great leader.  We are good friends.  We fell in love..."  이말들은 가시가 숨어져 깔린 함정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장미꽃, 속에는 뼈속을 찌르는 가시!  그 가시가 바로 max. pressure였습니다. 조금도 하루도 늦추지 않고 꼭꼭 조이는 super maximum sanction!
거기에 더 위대한 전략은, 중공과 북괴를 동시에 조이는 것입니다. 중공을 북한부터 떼어놓지 않으면, 북핵 북한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아직 몇달 남았겠지만, 김정은은 끝났습니다. 문재인을 김정은과 동시에 말려죽일지는 모르겠으나, 문재인도 끝났습니다. 아마 이란도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사상 최대의 격돌, 미국과 중공의 충돌이 옵니다. 안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싸움의 승자는 이미 결정났습니다.
중국의 손자병법을 시진핑보다 트럼프가 더 많이 공부한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미국이 이길 것입니다. 중공이 미국에 미사일이나 핵펀치는 커녕, 맨주먹 하나도 날릴 기운이 없을 때, 트럼프가 새끼손가락 하나로 시진핑을 자빠뜨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이토록 사랑하시는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셔서 링컨을 보내주셨고, 다시 트럼프를 보내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한민족을 사랑하셔서, 이승만과 박정희와 박근혜를 보내주셨는데, 한민족이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다하지 못한 일을 트럼프 대통령이 해줄 듯 싶습니다. 김정은과 문재인 정권들을 없애고 시진핑의 중국을 꼼짝 못하게 만들고, 세계평화를 최대한 최장으로 이룩하는 일입니다.

Rest in peace, 각하! 대한민국 죽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다시 돌아옵니다. 한미동맹 끄떡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 101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정희 만세! 박근혜 만세! 대한민국 만세!

감사합니다.

북한인권국제연대/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