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박근혜를 살리자!
 글쓴이 :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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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살리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수천년 가난에서 선진국으로 만들어 놓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70년 주적인 북괴 김가왕조와 남한의 빨갱이들, 부패한 반역 부역자들로부터 필마단기 홀몸으로 지키고 구하려다가 불법탄핵 불법재판 불법파면으로 3평반짜리 감방에 600일 이상 갇혀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살리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다.

지금은 박근혜가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이 박근혜다. 1948년 8월, 건국부 이승만 박사가 대한민국을 만드셨다. 1961년에는 5.16혁명 박정희 장군이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셨다. 2018년 지금은 박근혜 박다르크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통 대통령이시다. 누가 뭐래도 우리의 지도자, 우리 대통령은 박근혜이다!

박근혜를 구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난다. 박근혜를 구해야 대역무도 만악의 근원, 땅속에 묻혀서도 대한민국을 못살게 구는 김대중을 없앨 수 있다. 박근혜를 살려야 삼대세습 주체마귀  김가왕조를 끝장낼 수 있다. 박근혜를 살려야 김영삼 이명박 홍준표 김무성 부패부정 귀신들의 거머리들을 제거할 수 있다. 박근혜를 살려야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동맹 다시 손잡을 수 있다. 박근혜를 살려야 중공 시진핑 마적패거리들을 막을 수 있다. 박근혜를 구해야 대한민국이 다시 우뚝 설 수 있다.

북한주민 인권운동을 지난 18년간 해왔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시켜서 해왔다. 남북전쟁과 노예해방선언서로 미국을 다시 만든 링컨이 나에게 말했다. 내가 만든 자유천국 미국에서 자네 혼자서만 잘먹고 잘살면 다냐? 북한에서 악마 김정일에게 시달리며 죽지못해 사는 2천3백만 북한동포 노예들을 어쩔 작정이냐? 남한사람들이 만일 북한노예들을 외면하면 기어코 천벌을 받을 것이다. 노예를 해방시킨다는 건 자유인의 자유를 확보하자는 것이다.  In giving freedom to the slave, we assure freedom to the free - honorable alike in what we give, and what we preserve.   

5천만 남한사람들이 2천3백만 북한동포들이 맞아죽고 굶어죽는 걸 외면하고 방치했다. 북한에서는 1995년부터 1998년 사이에 3백만이 굶어죽었다고 했는데도 남한국민들은 나 몰라라 했다. 드디어 하나님의 벌이 시작되었다. 북에는 세기의 살인마 김정일을, 남에는 세기의 사깃꾼 김대중을 보내셨다. 너희들 한번 당해 봐라! 다 죽어가던 김정일을 김대중이 살려놓았다. 대중이는 2000년 6월  평양회담을 위하여 5억불을 정일이에게 미리 상납했다. 그리곤 노벨평화상을 사취했다. 남한전역에 김대중의 기념관과 도서관들이 올라갔다. 북한에는 김정일 동상을! 남한에는 김대중 기념관을!  그런데 김대중에 이어 노무현을, 노무현에 이어 이명박을, 급기야 박다르크를 가두시고 천하머저리 문재앙과 주사빨갱이 림종석을 보내셨다. 이 모두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리시는 벌들이다.

하나님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미국에 다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보내주셨다. 하나님이 미국은 물론, 대한민국을 버리진 않으신다. 하나님이 대한민국과 박근혜를 살리기 위하여 태평양 건너 미국에 트럼프를 보내셨다. 가짜 희망, 변화의 사깃꾼 오바마와 힐러리를 내치신 후, 중공과 북괴와 이란과 러시아를 한꺼번에 물리칠 트럼프 자유전사(戰士)를 보내주셨다. 후세인 오바마는 임기 8년간 북한에 “전략적 인내, Strategic Patience”란 국제사기로 김정은을 도와주고 살려줬다. 니 맘대로 사람도 죽이고, 핵무기도 만들고, 미사일도 만들어라! 우리 미국은 너희보다 더 나쁜 나라이니까, 우린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겠다. 그러나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자 마자, 정으니 대갈통에 벼락이 떨어졌다.  “Hey you!  Little Rocket Man!”

2016년 2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정으니에게 한 경고말씀 – 난 중국을 몰아부쳐서 그 녀석(김정은)을 어떤 방도로든, 되도록이면 빨리 제거해 버리겠다.  그 녀석 아주 못된 놈이고, 절대로 과소평가해선 안된다. “I would get China to make that guy disappear in one form or another very quickly.  I mean this guy’s a bad dude — and don’t underestimate him.”
2017년 7월 3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미사일 실험발사후 내지른 욕 – 이 녀석 정말 할 일이 없어서 이 지랄하고 자빠졌나?  North Korea has just launched another missile. Does this guy have anything better to do with his life?”
2017년 8월 8일:  북한은 불과 진노의 참맛을 볼 것이다.  ‘They will be met with fire and fury’

2017년 9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연설 – 우리 미국에게는 막강한 군사력이 있고, 최고의 인내심도 있지만, 북한이 우리나 우리 우방을 건드리겠다고 까불면 아주 완전히 작살낼 것이다. 로케트 맨 김정은이는 자기자신이나 정권을 지금  자살 꼴로 몰아가고있다.  ‘Rocket Man’
2017년 9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트 메시지 - ‘분명 미친 놈’  북한의 김정은이는 분명 미친 놈이다. 자국민이 굶어죽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으니 그놈이 미친 놈이지, 성한 놈인가?  ‘Obviously a madman’
2018년 1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에 대한 맞장구 협박- 야, 임마, 나한테도 핵 버튼이 있어!’  ‘I too have a nuclear button’  김정은이 지 책상 위에 핵 버튼이 있다고 헛소리하고 자빠졌는데, 국민들을 굶겨죽이는 정은이에게, 나 트럼프에게는 더 크고 더 쎈 핵 버튼이 즐비하다고, 그리고 내 핵 버튼은 장난감이 아니고 진짜라고 전해 주소.
이렇게 똥돼지 김정은과 맞장뜨던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폴 회의 이후 정은이와 친구가 되었다고? 한심한 사람들!  트럼프 대통령이 정으니에게 개미지옥 함정을 파놓으신 겁니다. 그래, 핵 폐기 하겠다고? 언제, 어떻게 할 건데? 그런 약속 누군 못하나? 핵 폐기가 가시적으로 시작되고 실행되기까지는 최고 압박, maximum pressure는 거두지 않는다! 알간? 싱가폴 이후, 트럼프 정부는 자신은 물론, 중국이나 러시아까지 포함하여 북한에 기름 한방울, 쌀 한톨이라도 보내는 나라는 가차없이 economic sanction을 때렸다. 누구든 정으니를 돕는 놈은 가만 안둔다!  이건 닭쌈이 아니라 국가의 사활을 건 fighting to death! 정으니가 죽어야 끝날 싸움이다.
문제는 바로 남한의 문재앙이다. 이 바보병신천치가 실실 웃으면서 정으니 돕고 정으닌 살리기에 종석이와 함께 올인이다. 뭐라고? 정으니에게 제주도 귤을 200톤 군용기로 보내줬다고?  그 군용기 안에 뭐가 얼마나 들어가 있었나? 기가 막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이니를 우방국 대통령은 커녕 사람으로도 안본다. 저것도 사람이라고 정으니와 놀아 나는구나! 남한사람들 5천만이 재이니같이 백치 천치로 보이고, 그렇게 보인다 해도 할 말이 없다.

이제 막바지까지 왔다. 어제 일요뉴스(12/16)에 다음과 같은 소식이 실렸다. 북괴가 참다참다 못해서 비명을 질렀다. 미제(美帝)가 계속 우리를 이렇게 못살게 굴면 (with maximum economic and diplomatic pressure and with human rights charges), 우린 핵포기 약속 없던 걸로 할란다!  이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기다리던 정으니의 비명이다. 트럼프와 볼턴과 폼페이오와 매티스가, 정으니의 핵폐기를 잠시 잠간이라도 진짜 믿었었다면, 트럼프는 트럼프가 아니다. 볼턴도 볼턴이 아니다. 이 분들은 미국민들에겐 수호천사이지만, 정으니나 재이니에게는 염라대왕, 죽음의 사자다. 두 놈에게는 절대로 속지 않을 투사들이다.           
SEOUL, South Korea, Sunday, Dec. 16th  — North Korea warned on Sunday that if the United States continued to escalate its sanctions and human rights campaign against the North, that approach could permanently shatter any chance of denuclearizing the country.
On Sunday, North Korea voiced its growing frustration, as Washington persisted in its efforts to squeeze the country with additional sanctions over its dismal rights record. On Monday the Treasury Department blacklisted three top aides to Mr. Kim over serious rights abuses and censorship.

트럼프 대통령이 살인귀 김정은이를 조만간 처치해주신다 해도 남한이 저절로 살아나는 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남한국민들이 죄를 너무 많이 졌다. 특히 지난 2년간, 박근혜 대통령에게 지은 죄는 정말 어이가 없다. 촛불광란으로 시작해서, 국개들의 탄핵, 헌재의 탄핵재판, 현직 대통령을 머저리 빨갱이 악질 법관들이 캥가루 재판으로 판면을 시켰는데도 5천만 국민들이 박수를 치던지 멀뚱멀뚱 쳐다만 보면서 그냥 내버려 두었다. 박근혜 한 여자가 무에 그리 대단하냐고?  박근혜는 그냥 한 여자가 아니다.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양심이고, 대책이고, 희망이었다. 박근혜가 대한민국이었다. 정으니에 맞서서 통진당 없애고, 이석기 가두고, 개성공단 문닫아 비리고, 한미동맹 더 단단히 했다.  문재앙, 개눙깔, 원숭이, 민노총, 전교조, 빨갱이 신부들, 목사들, 떼중들, 대학교수들, 한걸레 오마이 찌라시 뉴스들과 혼자 싸웠고, 급기야 한나라당 내부의 브루터스들, 김무성이 유승민이 나경원이 이종현이, 김문수, 인명진, 조-중-동, 사이비 보수들과도 싸워야 했다. 그래서 박근혜는 모든 짐을 걸머지고 3평반 감방에 자기 발로 걸어서 들어갔다. 예수님이 힘이 없어서 십자가에 달리신 게 아니다. 인간들이 하도 사악해서 그 죄를 대신 업고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누가 박근혜를 살릴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 살리는 것까지 트럼프 대통령에게 졸라댈 것인가? 1945년 미국이 우리나라를 식민지 족쇄에서 풀어줬다. 1948년 미국이 도와서 대한민국이 탄생했다. 이승만 박사가 계셔서 대한민국을 만드셨지만, 미국이 없었더라면 대한민국도 없었다.  1950년 김일성이 소련탱크 몰고 쳐들어왔을 때, 미군이 뛰어와서 우리를 살려줬다. 6.25사변 이후 수십년간 미국이 우리를 먹여살렸다.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도 잘살 수 있다! 우리도 할 수 있다고 경제대국을 만들었을 때까진 미국이 우리를 도와줬다.

그런 나라를, 미국이 도와줘서 세운 나라, 이승만 박사가 기적처럼 세운 나라, 박정희 장군이 한강을 건너 기적처럼 일군 나라, 박근혜 대통령이 살신성인으로 지킨 이 나라가 지금 망해가고 있다. 김정은, 시진핑, 문재인, 림종석, 박지원, 박원숭이,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 김성태들 때문에 망해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저지른 탄핵망국을 트럼프에게 해결해 달라고?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가 구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다. 태극기 집회에 백만명만 나오면 된다.  백만명이 청와대로 쳐들어가서 실실웃는 문재앙과 림종석을 잡아끌어 내면 된다. 이것은 촛불광란이 아니다. 이것은 국민주권의 합법적 행사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와 함께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를 지지할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을 잡아죽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복권  옹립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우리도 할 수 있다.  Make Korea Great Again!

2018년 12월
북한인권 국제연대 남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