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임진각에서 좌파들과의 투쟁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12-08 10:35     조회 : 12549    

▲ 자유북한운동연합, 납북자가족모임 회원들이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다리에서 대북전단 10만장을 살포하려다 이를 제지하는 진보연대 소속 50여명회원들과 북인권단체5명과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탈북자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왼쪽)가 진보연대 회원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권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