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권 천사 슈쟌솔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64  

김정일선군독재의 무자비한 폭정 속에 자유와 인권, 생존권마저 박탈당하고 잔인한 고문과 탄압, 공포, 기아로 지구촌에서 최악의 인간불모지, 암흑의 동토대로 굳어진 북한,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가 사치가 되어버린 내일 없는 불상한 북한주민들에게 너무 오랜만에 빛과 같은 희망찬 영광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미국 디펜스 포럼 슈쟌솔티 회장 ‘서울평화상’ 수상.

고통 받는 북한주민들과 길 잃은 탈북자들의 변함없는 인도자 구원자 동행자인 그에게 북한인권에 침묵하던 대한민국이 드디어 ‘서울평화상’으로 대답한 것이다.

탈북자라면, 북한인권 활동가라면, 김정일을 증오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죽어가는 북한주민들에게 자그마한 동정이라도 갖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슈쟌솔티를 안다.

심장이 뛰고 정상적인 사고와 상식을 가진 보통사람, 친김정일좌빨들이 아니면 누구든 그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왜냐면 그가 북한주민들과 탈북자들을 향한 오랜 기간의 변함없는 헌신과 사랑, 투신, 눈물이 너무 진하고 진실 되고  뜨겁기 때문이다.

그의 정열적인 노력은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할 때가 많다.
당사자들인 우리들 보다 김정일의 악행을 더 잘 알고 더욱 무섭게 분노하며 역으로 피해자 북한주민들과 탈북자들에게는 친어머니처럼 따뜻하고 정겹다.

그가 북한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했고 심려를 들였는지, “북한자유주간” 행사장에서, 미국상하원 의원들의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이 통과된 현장에서, 자유북한방송의 메아리에서, DMZ에서 북한에 “김정일타도” 전단지 보내는 현장에서, 북한인권 활동가들의 그를 존경하는 눈빛에서 보았고 읽었고 느꼈다.
그는 오랜 기간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슬픔을 가슴아파하고 그들의 자유와 생존권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탈북자인권단체들을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도와왔다.

그의 이러한 헌신과 땀은 지구촌에서 가장 고통 받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위해 투쟁한 슈쟌솔티여사의 용기와 정의 헌신성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할 진정한 국제주의 정신이며 북한인권 활동가들의 마음의 거울이다.

이러한 그에게 우리는‘서울평화상’은 물론 세계평화노벨상이 수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의 투혼과 열정과 헌신, 사랑이면 받고도 남는다.

아마 그가 세계평화노벨상을 받는 날이면 김정일은 끝장나고 우리 탈북자들은 자유의 힘으로 DMZ를 밀어 북으로, 고향으로 갈 것이다.

북한인권 천사 슈쟌솔티,

당신의 기쁨은 우리의 기쁨이요, 당신의 눈물도 우리의 눈물이요, 당신의 영광 또한 우리의 영광, 소박한 당신의 소망 또한 우리와 같고 북한주민들의 바램 그러하니 당신은 어제와 오늘처럼 내일도 함께 우리의 기치가 되어 앞장설 것이니 우리 또한 당신을 따를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영광인 여사님의 ‘서울평화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