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평범한 북한 주민의 탈북을 그린 최초의 영화 '크로싱'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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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북한 주민의 탈북을 그린 최초의 영화 '크로싱'. 감독은 '화산고' '늑대의 유혹'등을 만든 김태균 감독이다. 좀 더 많은 관객을 만나기 위해 휴먼 가족드라마 형식으로 연출됐다.



◇김태균 감독도 주연 차인표도 처음에는 한사코 이 영화에서 도망치려 했다. 영화를 완성해도 관객들이 과연 이 가슴아픈 주제를 좋아해줄 지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감독과 배우는 자신의 아들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