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일 생일 맞아 2011년 대북전단 시작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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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은 세습선군독재자 김정일의 생신(42년생이 아니라 41년생임) 70주년이 되는 날로 북한에서는 '최대의 민족적 명절, 경축일'로 각종행사와 축제, 집회를 벌이면서 전체 국민이 김정일의 생가(백두밀영)와, 초상화 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2일간 휴식을 취합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비롯한 탈북자단체들은 이날 반민족적인 3대세습과 북한주민들에 대한 참혹한 인권유린에 항의하고 부모형제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알리기 위해 2011년 대북전단보내기를 시작합니다.

진난해 '천안함'과 '연평도'를 포격해 무고한 주민과 군인들을 무참히 살육한 김정일, 북한주민들의 생존권마저 깡그리 빼앗은 민족의 반역자, 학살집단의 수괴가 생일을 '화려한 축제'로 맞으려고 하지만 우리는 북녘의 하늘에 김일성, 정일, 정은을 돼지로 묘사해 비판하는 칼라사진과 USB, DVD와 3대세습 끝장내자는 대북전단 20만장에 달러(1000불)를 넣어 뿌릴 것입니다.

이날 전단보내기 행사에는 '북한민주화위원회', '탈북자동지회', '북한인민해방전선'을 비롯한 20여개 탈북자단체들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모임'을 비롯한 300여명의 애국단체회원들이 참여합니다.

일시; 2011년 2월 16일(수요일) 12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