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발원지 포격에 대한 탈북단체들, 애국단체들 선언식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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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조선중앙통신'은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북측 단장의 통지문을 통해 대북전단보내기를 계속한다면 임진각 등 대북전단 발원지를 직접 조준포격 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과(탈북자를 지칭) 너절한 물건 짝들을 가지고 일심으로 뭉치고 선군으로 위력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흔들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을 허물어 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이라며

전단을 살포한 남한 단체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비롯한 25개 반공화국 보수단체들을 내세워, 우리의 민족대명절(김정일의 생일)을 계기로 임진각에서 수십만 장의 삐라(전단), 불순한 동영상자료를 수록한 USB(기억장치)와 DVD, 불순 소책자, 1달러 지페 등을 대형 풍선들에 매달아 우리 측 지역으로 날려 보냈다"고 비난했습니다.

김정일은 대북전단이 뭐 길래 그토록 두려워 조준포사격까지 한다며 히스테리 광기를 부리는가?
이러한 김정일의 공갈, 협박에 대한 우리들의 원칙과 입장을 선언합니다.

북한민주화위원회,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모임,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민해방전선, 세계북한인총연맹, nk지식인연대, nk인포메이션, nk문화재단, 탈북여성인권연대,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탈북예술인총연합회, 탈북청년인권연대, 탈북자자립센터, 북한전략센터, 북한정보전략서비스센터,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탈북자동지회, 자유북한방송. (2011. 3. 4)

일시; 2011년 3월 4일(금요일) 14시30분,  장소; 광화문역 2번 출구 한국통신(KT)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