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4.29일 임진각 전단살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39  
김정일선군세습독재의 잔인한 폭정으로부터 2천만북한동포의 인권, 자유해방을 위한 제8회 북한자유주간(4월 25~5월 1일) 행사일정의 핵심 사안으로 "통일기원 대북전단 날리기"를 7천만민족의 자유통일기원의 성지 "임진각 망배단"에서 본행사의 창시자이고 주체인 "북한자유연합"의 슈잔 솔티 회장을 비롯한 탈북단체, 행사참가자 전원과 함께 4월 29일 오전 9시에 진행합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4월 22일 또다시 남북 장령급(장성급)군사회담 북측 단장의 명의로 대북전단 살포지역에 대해 전면격파사격을 가하겠다고 공갈협박 했습니다.

진실을 두려워하는 김정일의 공갈협박, 광기가 심해질수록 우리는 더욱더 분발해 암흑의 동토에서 빛을 갈망하는 북녘으로 '대북전단'은 날아갈 것입니다.
사실과 진실을 알리는 것은 탈북자들의 최소한의 양심이고 사명이자 의무입니다.

주관단체; 국제외교안보포럼,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국제연대, NK지식인연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민해방전선, 자유북한방송, 세계북한인총연맹, 탈북청년인권연대, 탈북자동지회, 숭의동지회, 탈북여성인권연대, 피랍탈북인권연대, 자유시민연대, 북한정의연대, 북한민주화포럼, 정치범수용소해제운동 등 100여개단체참여.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ㆍ북한자유연합(슈잔 솔티) 
일시; 2011년 4월 29일 9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