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올해 20차 500만장 보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952  

김정일세습독재가 가장 두려워 하는 사실과 진실, 정의의 메세지 대북전단에 대해 북괴의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가 5월 30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반공화국 심리전에 대해서는 이미 경고한 대로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대상을 목표로 물리적 대응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또다시 공갈, 협벽했다.

김정일은 지난기간 수십차에 걸쳐 "자유북한운동연합"을 중심으로 한 탈북자들이 북한주민들에게 보내는 진실의 '편지'를 막기위해 끊임 없이 위협해 왔다.

2008년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이 중단되지 않으면 개성공단 중단하겠다, 개성관광 중단, 경의선 중단을 비롯한 남북교류를 중단하겠다고 공갈치더니 급기야 전면포격하겠다고 광기를 부린다.

그러나 우리는 금년 2월 16일(김정일 생일)을 시작으로 3월에 4차, 4월 10차, 5월 현재 5차에 걸쳐 20차, 500만장의 대북전단을 북으로 보냈다.

20차에 걸친 대북전단보내기 중에서 2월 16일, 3월 31일, 4월 15일, 4월 29일은 공개적으로, 14차는 비공개적인 방식으로 조용히 진행하였다.

앞으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북한주민들의 힘으로 3대세습독재를 끝장내는 그날까지, 북한의 자유해방의 그날까지 더욱 자주, 더 많은 전단을 공개, 비공개 방식으로 멈추지 않는다.

6월 25일은 대북전단 보내기 공개 행사가 예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