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6.25 기념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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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남침 61주년을 기념해 6월 25일 당일 11시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한 김일성의 적화통일야욕에 의해 도발한 민족상잔의 남침전쟁을 폭로 규탄하는 대북전단 20만장 보내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북한동포들은 아직도 김부자의 거짓과 위선의 선전선동에 속아 민족역사상 가장 참혹한 살육과 피해를 끼친 북괴의 도발에 의한 남침을 미국과 남한정부 주도의 북침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체험으로 진실을 알고 있는 우리탈북자들은 민족상잔의 6.25전쟁의 원흉이 누구인지를 북한의 동포들에게 알려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민간차원에서 최초로 대북전단 살포를 개척하고 주도해온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8년간 김정일의 끊임없는 공갈협박과 남한 내  종북좌파단체들의 비난 등 어려운 여건과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김정일의 폭정에서 신음하는 사랑하는 북한동포들을 생각하며 자유의 메시지 보내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두려워하는 김정일의 공갈협박, 광기가 심해질수록 우리는 더욱더 분발해 암흑의 동토에서 자유의 빛을 갈망하는 북녘동포들을 위해 진실의 대북전단 보내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