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공화국'창건일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26  
9월 9일은 북한의 김일성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포한 날입니다.

스탈린의 지원으로 김일성은 1948년 9월 9일 '민주주의'란 거짓으로 북한주민들을 속이고 한반도 절반 땅에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무참히 단압하는 봉건적 수령절대독재를 만들고도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 우리민족과 국제사회를 유린해 왔습니다.

이러한 거짓 '인민공화국'이 조작된 지난 63년간 북한동포들은 지구촌에서 가장 비참한 인권유린과 탄압, 자유,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평화시기에 300만이 굶어죽는 민족역사상 가장 최악의 비극을 격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북한동포들은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진 3대세습독재의 거짓과 위선, 선전선동에 속아 민족역사상 가장 참혹한 살육과 독재를 실시하고 있는 북한을 '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체험으로 진실을 알고 있는 우리탈북자들은 지난시기 우리가 살았던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어떤 곳인지 또 대한민국은 어떤 곳인지 북한의 동포들에게 알려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 북한인민해방전선
일시; 2011년 9월 9일 11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