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0월 10일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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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10월 10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이며 '탈북자동지회' 회장이셨던 황장엽선생님께서 7천만겨레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조국의 통일을 이루지 못하시고 우리의 곁을 떠나신지 1주년이 되는 날이고 선생님께서 비서로 활동하셨던 북한 '노동당'창립 날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 서거하신 뒤 북한은 망자에 대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거짓으로 마치 선생님께서 대한민국에서 버림받고 비명에 죽은 것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선전했습니다.

우리는 선생님께서 5천만 남한국민들의 애도와 정부의 특별한 예우를 받으며 국립현충원에 묻힌 사진과 국민훈장인 무궁화 1급을 수여받으신 사진 등 사실자료들을 전단으로 만들어 휴대용 라디오, 소책자, DVD, 달러를 넣어 함께 보냅니다.

북한주민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알리는 대북전단보내기운동의 개척자이고 선구자인 본단체의 박상학대표를 독약과 독침으로 살해하려는 김정일의 만행을 이날 200여 탈북자들과 함께 규탄 고발하는 성명서를 현장에서 발표합니다.

일시; 2011년 10월 10일(월요일) 오전 10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