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일급사와 더불어 이천만북한동포에게 보내는 호소문(전단)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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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북한주민을 가혹하게 탄압한 김정일이 12월 17일 오전 급사했다.

그의 죽음은 독재세력과 종북세력에겐 슬픔과 결정적 타격을, 자유와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북 모든 동포에겐 희망이고 기쁨이다.

김정일은 1974년 김일성의 후계자로 지명된 이후 아버지 김일성을 우상화하고, 부자세습체제를 강화하였으며,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등 공포와 폭력으로 북한땅 전체를 철창 없는 감옥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김정일의 악행은 북한내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평화스런 대한민국 영토를 침범하여 천안함을 폭침하고 연평도를 포격하여 꽃다운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19일 저녁 30여개 탈북자단체대표들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독재자 김정일 추모 반대를 위한 탈북단체 비상 대책회의"를 발족하고 전체 탈북자들의 심정을 담아 이천만북한동포에게 보내는 호소문(성명서)을 현장에서 발표하고 이를 대북전단에 넣어 북한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주체; 독재자 김정일 추모 반대를 위한 탈북단체 비상 대책회의
주관; 자유북한운동연합
일시; 2011년 12월 21일 15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