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일 영결식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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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북한주민을 가혹하게 탄압한 김정일이 12월 17일 오전 급사했다.

김정일은 1974년 김일성의 후계자로 지명된 이후 아버지 김일성을 우상화하고, 부자세습체제를 강화하였으며,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등 공포와 폭력으로 북한땅 전체를 철창 없는 감옥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김정일이 급사한지 일주일 동안 후계자 김정은과 그의 측근들은 인류역사상 가장 최악의 독재를 계속 연장하기 위해 '선민'이 아닌 '선군'의 군사파쇼독재, 3대세습독재를 주민들에게 강요하면서 28살짜리 코흘리개를 '최고사령관'이라는 악의 중심에 세웠다.

21세기 지구촌 어디에 이런 무지와 패륜이 존재하는가?
북한정권은 마적단인가? 조직폭력 깡패집단인가? 민족살육 역적의 무리들인가?

우리탈북자들은 악마 김정일의 죽음 앞에 벌어지고 있는 희대의 광대극을 보면서 지난 60년간 김부자의 독재도 모자라 손자까지 3대를 수령의 노예로 만들려는 김정은의 역적의 무리들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김정일의 영결식에 맞추어 북한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대북전단)을 평양으로 살포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
일시; 2011년 12월 28일 11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