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일 생일 2월 16일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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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북한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김정일이 급사고 그의 아들 김정은이 또다시 3대째 선군세습독재를 이어가고 있다.

김정은은 선민이 아닌 선군독재를 떠벌이면서 흔들리는 세습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아버지 식으로 군부대를 들락거리며 대한민국에 대한 공갈협박을 계속하고 아비의 생일 2월 16일을 이용해 자신에 대한 북한주민들의 ‘충성’을 강요하고 있다.

김정일은 1974년 김일성의 후계자로 지명된 이후 아버지 김일성을 우상화하고, 부자세습체제를 강화하였으며,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등 공포와 폭력으로 북한땅 전체를 철창 없는 감옥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우리탈북자들은 평화시기에 북한주민 300만명을 굶겨죽이고 ‘천안함’, ‘연평도’를 비롯한 대한민국에 대한 무력도발과 공갈협박을 죽는 순간까지 감행해온 민족살육자 김정일의 70주년 생신날을 맞아 그를 규탄하면서 지난 60년간 부자의 독재도 모자라 손자까지 3대를 수령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 민족반역자의 생일날인 2월 16일 오전 11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북한동포들에게 보내는 편지(대북전단)를 북한으로 살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