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4월 15일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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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 김일성, 정일의 뒤를 이은 3대세습자 김정은은 세습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선대들이 물려준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에 대한 공갈협박을 계속하고 할아버지의 생일 4월 15일을 이용해 또다시 북한주민이 1년 먹을 식량을 미사일 한방에 날려 보내는 망동을 벌이고 있다.

김정은은 할아버지 출생 100주년을 3대세습독재를 굳히는 날로 정하고 ‘노동당대표자회’, ‘최고인민회’를 연거푸 열면서 굶주리는 인민들의 원성에는 귀를 막고 오직 자신들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 전대미문의 절대독재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반인륜적인 미치광이 광대극을 보면서도 북한의 ‘인민보안서’도 아닌 대한민국의 파주경찰서는 이적불법집단인 ‘평통사’와 내통한 ‘통합진보당’에 한달동안이나  800만실향민들의 성지인 ‘망배단’에 김씨왕조를 찬양하는 집회신고를 내주어 대북전단을 보내려는 탈북단체들과의 전면전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탈북자들은 만약 민족반역자 김일성의 출생 100주년 4월 15일 날 김씨왕조의 하수인 ‘통합진보당’과 파주경찰이 우리의 앞길을 막는다면 단호히 짖부시고 ‘망배단‘에서 2천만동포가 기다리는 진실의 편지 20만장을 기어이 보낼 것이다.

일시; 2012년 4월 15일 10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