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자유주간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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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들의 인권과 자유해방을 위해 시작된 ‘북한자유주간’이 9회를 맞았다.

미국에서 ‘북한자유의 날’로 시작된 ‘북한자유주간’은 미국의회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되도록 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천3백만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북한의 3대세습독재는 그 어느 때 보다 탈북자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에 대한 공갈협박을 끊임없이 해대고 있다.

그러나 북한인권의 당사자이고 주인인 대한민국 국회는 아직도 ‘북한인권법’을 외면하고 있으며 국제인권활동가들과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속에 진행되고 있는  ‘북한자유주간’행사에 현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동포들에게 전대미문의 김정은 3대세습독재의 반인권유린 범죄행위를 알리고 대한민국에 대한 무력도발과 공갈협박 중단을 촉구하며 제9회 ‘북한자유주간’행사와 대북전단에 후원해 주신 미국국민들의 성원을 북한주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대북전단20만장을 북한으로 살포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주관; 제9회 북한자유주간 조직위원회, 북한자유연합 (슈쟌 솔티)
일시; 2012년 4월 28일 10시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