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살포(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종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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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종료 대북전단 보내기

지난 10월 10일, 제주도 한라산에서 시작된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의 “국토행진”이 어느덧 후반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부산과 대구, 대전 등지의 주요 도심과 역전 등에서 지역 탈북민들과 함께 한 “통일항아리서명운동”은 전국적 범위에서 국민들의 성원을 받고 있으며 현재 천안과 평택을 거점으로 다채로운 통일 캠페인을 벌이고 19일부터 서울 국립현충원 방문으로 서울에서 3일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대선캠프 방운을 비롯한 행진을 계속 합니다.

22일 오전 11시에는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해단식을 갖게 되며 통일부 관계자에게 “통일항아리운동 지지서명자 명단”과 모금액 전부를 인계하게 됩니다.

곧이어 북한동포들에게 5천만 대한민국국민들의 념원이 담긴 자유통일을 호소하는 대북전단 20만장을 이번 행진에 참여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민해방전선”, “북한전략센터”,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세계탈북인 총연합회”, “자유북한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 “탈북여성인권연대”, “탈북난민인권연합”, “탈북청년연합”, “탈북인총연합” 등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소속 단체들과 함께 북으로 날려 보냅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일시; 2012년 10월 22일 11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