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5월 4일 대북전단 보내기(자유북한주간 10주년 기념)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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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북한동포의 인권, 자유해방을 위한 제10회 북한자유주간(4월 29~5월 4일) 마지막 행사로 "자유통일기원 대북전단 보내기"를 본행사의 창시자이고 주체인 "북한자유연합"의 슈잔 솔티 회장을 비롯한 탈북단체, 국제행사참가자 전원과 함께 5월 4일 오전 11시에 진행합니다.

지난 4월 25일 북한 ‘인민군창건기념일’을 맞아 본 단체가 대북전단을 보내자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우리의 건군절을 겨냥하여 악질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또다시 우리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삐라살포행위를 거리낌 없이 감행하였다.

이 삐라들은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비방중상하고 최근에 발생한 개성공업지구사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는 등 불순하고 도전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며 개성공단 폐쇄위기의 책임을 대북전단에 전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개성공단과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공갈협박하는 김정은세습독재를 북한인민의 손으로 끝장내야함을 ‘북한자유주간’과 더불어 대북전단으로 북녘의 부모형제들에게 호소할 것이다.
북한주민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알리는 것은 우리들의 사명이고 의무입니다.

일시; 2013년 5월 4일 11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