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뉴욕 인권재단'과 대북전단 행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06  
지난 19일 북한 인민보안부(우리의 경찰청에 해당)는 ‘특별담화’에서 자신들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탈북자들을 물리적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단행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근혜를 비롯한 남조선의 현 괴뢰당국자들이 대화의 막뒤에서 악질 탈북단체들에 소속되어 있는 인간추물들을 ‘북한문제 전문가’들로 둔갑시켜 그들을 우리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전의 앞장에 내세우고 있다”며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은 살아 쳐다볼 하늘도 황천객이 되어 묻힐 한치의 땅조차 없게 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

과연 누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인가? 평화시기에 북한주민 300만명을 굶겨죽인 김정일, 정은이가 인간쓰레기이고 민족살육자들이 아닌가?
이번 대북전단보내기는 뉴욕인권재단의 후원과 이 재단 소르 핼버슨 회장님을 비롯한 미국인권활동가들과 탈북단체대표들의 적극전인 참여하에 진행됩니다.

우리는 탈북인권활동가들에 대한 살인테러와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공갈협박하는 김정은세습독재를 북한인민의 손으로 끝장내야함을 ‘뉴욕인권재단’과 더불어 대북전단으로 북녘의 부모형제들에게 호소할 것입니다.

일시; 2013년 6월 29일 10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