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종북척결! 탈북민 총궐기대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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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해온 더러운 인간들이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폐지’등을 주장하며 촛불난동을 벌려온 것도 모자라 파출소-무기저장고-주요 통신시설 파괴를 비롯한 국가전복음모까지 꾸며왔다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이석기를 비롯한 ‘혁명조직원’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꾸며온 변란과 음모를 ‘농담’으로 돌리고 있으며 노동당 통일전략의 하수인으로 살아온 치졸한 행적을 민주주의로 포장하며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탈북자들은 이석기가 지껄인 ‘한 자루의 권총 사상’과 ‘이민위천’ 따위의 숨은 뜻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 일당이 애국가 대신 불렀다는 ‘적기가’가 얼마나 종북적이고 반역적인가를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독재와 민주주의를 체험하면서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우리 탈북자들은 이제 더 이상 이석기 일당의 거짓선동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저들의 숨은 의도가 무엇인가를 국민들 앞에 까밝히기를 결의했다.
 
이를 위해 9월 9일 오후 1시, 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통진당 해체와 종북세력의 종식을 위한 탈북민 총궐기대회를 진행할 것이며 통진당 해체를 위한 우리의 결의가 담긴 ‘성토문’을 통진당 이정희 대표에게 전달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날 현장에서 결성, 진행되는 ▲ ‘종북세력 종식을 위한 탈북민 감시단’ 활동과 ▲ ‘종북 척결 1인 릴레이 시위’ ▲ ‘북한인권사진전’과 ▲ ‘종북 반대 구호응모 및 구호선창 대회’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종북세력과 싸울 것이며 ▲ 이 모든 활동을 통진당이 해체되는 그날까지 ▲ 통진당 당사 앞에서 진행할 것이다.
 
일 시: 2013년 9월 9일 오후 1시부터
장 소: 통합진보당 당사 앞 (서울시 종작구 대방동 339-1)
            * 대방역 2번 출구에서 직진 50M)
 
1부 {북민전 창립 3주기를 맞으며 진행하는 종북 척결 퍼포먼스}
 
  * 고 황장엽 선생의 북민전 관련 유언 낭독
  * 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한 이석기 공개총살
  * 통진당 해산을 위한 탈북자들의 청원(서)접수
  * 종북 감시단 결성, 현장 투입/ 1인 시위자들 현장 투입
 
2부 {통진당 해산을 위한 탈북민 총 궐기대회}
 
  * 국가변란을 모의한 이석기 화형식
  * 통진당 해체 촉구, 탈북민 결의 낭독
  * 통진당(대표)성토문 전달
 
[참여 단체 및 뜻을 모은 사람들]
 
남북통일예술인협회 대표 주명신, 북한민주화위원회 대표 홍순경,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대표 김성민,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표 강철환, 김태진, 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 장세율, 북한자유연맹 대표 최철웅, 북한인권청년연대 대표 한남수, 북한개혁방송 대표 김승철, 북한전략센터 대표 강철환, 북한인권보호연합 대표 주성진, 성공적인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대표 김영일,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 자유탈북민협회 대표 박영학, 탈북인총연합회 대표 한창권, 탈북난민인권연합 대표 김용화, 세계북한문제연구센터 대표 안찬일, 탈북자동지회 대표 최주활, 탈북여성인권연대 대표 강수진, 탈북자자립센터 대표 강철호, 탈북문화예술인총연합 대표 김영남, 평화통일탈북인협회 대표 김태범, 함께가는사람들 대표 이명옥, NK지식인연대 대표 김흥광. 2013년 9월 7일. 탈북민 및 탈북단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