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0월 4일 오두산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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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상봉 중단을 규탄하는 대북전단 보내기
           
지난 9월 21일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무기 연기한다면서 "남북 관계 진전을 (박근혜 정부의 대북) 원칙론의 결과로 광고하는 것은 파렴치한 날강도 행위, 남북 관계를 악용하는 한 초보적 인도주의 문제도 올바로 해결될 수 없다"면서 통합진보당 이석기 등이 내란 음모 혐의로 구속된 데 대해 "통일 애국 인사들에 대한 야만적 탄압 소동, 마녀사냥극"이라며 "이런 살벌한 분위기에서 이산가족상봉은 할 수 없다"고 독설했다.

봉건적 수령세습독재의 머슴이되어 대한민국에 저주를 퍼붓고 북의 도발에 맞춰대한민국의 체제를 파괴전복하려는 이석기같은 역도를 비호하기 위해 일천만이산가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단 말인가?
혈육의 만남을 달러로 계산하고 종북의 보호막으로 이용하려는 사악한 김정은.

김정은의 망동으로 중단된 개성공단이 우리국민과 박근혜정부의 포용과 관용에 의해 문을 연지 불과 몇 일만에 인도적 차원의 이산가족 상봉을 가로막은 북한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실향민들과 탈북자들은 대북전단으로 북한동포들에게 알리고 민족의 가장 큰 아픔인 이산가족상봉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 바른마음갖기회
일시; 2013년 10월 4일 11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오두산 통일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