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미군, 국군포로 송환 대북전단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777  
지난 60년간 북괴의 남침으로 일어난 6.25전쟁으로 인해 발생된 국군과 미군포로 일부를 아직도 북한은 생사확인조차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쳤던 수백명의 국군포로와 미군포로들이 현재도 북한의 억지와 우리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역시 지난 10년간 수백차에 걸쳐 수천만장의 대북전단을 보내면서 국군포로에 대해서는 말하면서도 미군포로에 대해서는 침묵했습니다.
이번 대북전단 풍선에는 미국인 전쟁 포로의 가족들이 북한 주민에게 보내는 ‘미국발 호소문’도 처음으로 담았습니다.

본 단체와 함께 대북전단을 보내는 미국 ‘북한자유연합’ 슈전 솔티 회장은 25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탈북자들을 통해 평양 등에서 미국인 전쟁포로 또는 1960년대 납북된 것으로 보이는 백인들을 봤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생사 여부도 모른 채 애태우는 미국 내 가족들의 호소문을 처음으로 풍선을 통해 북한에 날려 보낼 것이다.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포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귀환을 돕는 북한 주민과 그 직계 가족은 미국으로 합법적으로 망명할 수 있으며 보상금이 지급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 북한자유연합(슈잔 솔티)
일시; 2013년 10월 26일 오후3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