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보내기를 계속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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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 밤 10시 본단체와 HRF(국제인권재단), 국민행동본부, 대북전단보내기 국민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은 비공개로 대북전단 30만장과 김정은의 암살내용을 다룬 '디 인터뷰' DVD 5000개, USB 5000개를 기습적으로 보내려고 하였으나 정보를 알아챈 경찰의 일방적인 제지로 중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북한은 대한민국경찰이 자신들의 경고와 총포탄이 두려워 탈북자들의 전단을 막는 '쇼'를 했다고 정부의 행위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지금 정부의 비겁한 행위가  김정은의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뭘주고 뺨맞은 창녀'의 신세와 무엇이 다른가?

거짓과 위선의 잔혹한 세습독재자, 30살난 뒷골목 망나니 어린애의 공갈협박이 그렇게도 두려워 국민의 기본권과 표횬의 자유를 평양도 아닌 서울에서 박탈시킨단 말인가?

거짓과 위선의 어린독재자에게 몇날 가지도 못할 '평화'를 구걸하고 피해자인 2000만북한동포가 겪는 전대미문의 폭정에는 외면하고 이들에게 진실을 전하는 편지마저 막아나선 겁먹은 기회주의 보수정권에 기대할 것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절감한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북한인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려는 우리의 신념과 용기를 남북의 위정자들은 막지 못할 것이다.

이 시각부터 대북전단 보내기는 이미의 순간 이미의 장소에서 끊임없이 계속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