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목한지뢰 도발규탄 대북전단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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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11월 7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대북전단보내기를 비공개활동으로 결정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현재까지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4일 파주 DMZ에서 김정은의 지령을 받은 북괴군이 매설한 목함지뢰에 의해 수색작전을 하던 김모(23) 하사는 오른쪽 다리를, 하모(21) 하사는 두 다리 모두를 잃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열한 기습대남도발을 당했습니다.

천인공노할 김정은의 만행에 의해 우리대한의 꽃다운 청춘들이 더는 꿈과 자유의 대로를 걸을 수 없게 되었고 이에 5천만국민은 분노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대화와 협력이라는 ‘우리민족끼리’를 내들고 뒤에서는 우리민족살육하는  저 포악무도한 김정은의 변하지 않는 악마의 본성을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단 말인가? 아니면 얼마가지도 못할 ‘평화’를 구걸과 돈으로 사겠다는 비겁한 패배주의에 빠졌단 말인가?

제2의 천안함 폭침처럼 대한민국에 대해 잔인한 도발을 강행한 김정은의 만행을 단죄하고 북한인민들에게 폭로하는 것은 탈북자들의 사명이고 양심이며 가장 초보적인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일시; 2014년 8월 14일 오전 11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