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경찰은, 법치를 무시하는 폭력집회를 不許(불허)하라!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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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대통령은 11월24일 국무회의에서, '불법 폭력행위는 대한민국의 법치를 부정하고 정부를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라며 지난 11월14일 민노총 등이 주도한 소위 '민중총궐기' 집회를 비판했다. 朴 대통령은 '이번에야말로 배후에서 불법을 조종하고 폭력을 부추기는 세력들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해, 불법과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2. '민중총궐기' 집회는 대한민국을 겨냥한 '불법 폭력집회'였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이날 시위대는 복면을 하고 경찰을 마구 때리고 기물을 파괴하는 등 법치를 유린하는 행태를 보였다.

3.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수배 중인 민노총 위원장은, 서울 조계사에 은신해 있다고 한다. 조계사는 치외법권(治外法權) 지역이 아니다. 민노총 위원장은 하루 빨리 조계사에서 나와 법의 심판을 받으라!

4. 민노총 등 좌파세력은, 오는 12월5일 세(勢)를 결집해 서울 시내에서 또다시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일부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이는 공권력을 우롱하는 처사 임은 물론, 국민의 안위(安危)는 아랑곳 하지 않는 행위이다.

5. 경찰은, 국민을 불안에 몰아넣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떨어뜨리는 이들의 집회를 불법으로 간주해 집회 자체를 불허(不許)하고, 폭력행위 일체를 엄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