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3월 26일 대북전단 일천만장 살포 시작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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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3월 15일과 16일 우리군이 지켜보고 있음에도 ‘오두산통일전망대’와 마주한 임진강 너머에서 백주대낮에 ‘인민군’ 사병들을 동원해 대남전단을 무작위로 살포했습니다.

북한은 탈북자들이 대북전단을 보낸다면 그 지역을 조준포격, 전면포격 하겠다고 공갈치고 고사기관총을 쏴대고 있지만 정작 우리군은 북한이 코앞에서 공개적으로 전단을 살포하는 것을 보고도 항변 한마디 못하고 있습니다.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실험으로 국제적인 대북압박이 강화되고 있으나 김정은은 또다시 5차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와 대한민국에 핵공갈, 무력도발을 공언하고 있으며 북괴의 어뢰에 의해 ‘천안함’이 폭침 당한지도 6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천안함’ 폭침 6주년을 맞이해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고 북한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가혹하게 유린하는 김정은을 비판하는 대북전단 일천만장을 3월 26 ‘국민행동본부’와 ‘북한인민해방전선’ 등 애국보수단체와 탈북자단체들의 지원과 동참으로 공개적으로 진행합니다.

예정된 장소는 임진각 ‘망배단’ 또는 ‘오두산통일전망대’, 풍향 관계로 ‘천안함’ 폭침 26일 또는 전후로,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하루 전에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