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4월 29일 대북전단 공개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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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4월, 미국의 대표적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자유연합’과 국내외 북한인권단체(탈북자단체연합)들에 의해 선포된 ‘북한자유주간’이 올해로 13회를 맞고 있습니다.

‘북한자유주간’은 북한인민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재난을 들씌운 김정은 세습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독재정권하에서 신음하는 북한인민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북한자유화운동이며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범국민적인 애국운동입니다.

서울과 워싱턴을 오가며 진행된 ‘북한자유주간’은 올해 서울에서, 핵과 미사일에 광분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을 규탄하고 붕괴를 촉구하며, 북한인민의 자유해방을 위해 진행되고 있음을 2천만 북한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 오후 3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슈전 솔티 회장을 비롯한 이번 행사참가자 전체성원들과 함께 대북전단 30만장을 공개 살포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주관; 제13회 북한자유주간 참가자 일동
장소;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망배단’    시간; 4월 29일 오후 3시(1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