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보내기 계속 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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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도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대북전단 보내기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3월부터 시작으로 지난 10월 10일까지 6차에 걸쳐 형 김정남을 잔인하게 살해한 김정은의 야만행위를 폭로하는 전단과 북한의 핵, 미사일 규탄, 김정은의 10대죄악을 폭로하는 내용입니다.

문재인정부 들어서도 본단체는 처음으로 대북전단을 보냈으나 비공개로 보내지다 보니 후원자분들이 새정부들어서 대북전단을 금지한 것으로 잘 못 알고 후원이 많이 절감되어 작년에 비해 절반정도 전단량이 줄었음을 솔직히 말씀 드립니다.

반대로 북한은 금년에 460만장 이상의 대남전단을 김정은의 명령에 의해 '인민군'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살포해 청와대, 국회, KBS, MBC 등 언론사 건물에서 까지 발견되었습니다.

김정은의 핵미사일 공갈협박을 받고 있으면서도 우리정부는 북한주민들에게 UN,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규탄제재하는 사실마저도 북한주민들에게 알리길 주저하고 있습니다.

우리탈북민들이 대북전단, 방송, 압록강, 두만강 지역을 이용해 그나마 북한주민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전하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의 수호에 앞장선 애국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례, 후원이 없다면 그나마 북한주민들에게 닿을 수 있는 작은 진실마저 막히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원이 없다면 탈북민들의 부모형제들에게 보내는 진실의 편지는 중단될 수 밖에 없습니다.

거짓, 위선자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 하는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에 대한 후원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