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살포-15회 북한자유주간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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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루가 멀다하게 잔인한 처형과 핵실험 ,미사일 도발로 공포분위기를 확산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공갈 협박하던 김정은이 갑자기 거짓 대화공세, 위선 평화공세로 나오자 우리사회는 김씨왕조의 악의 본질을 망각한 채 맹목적 ‘평화’분위기에 도취되었다.

김정은은 혈육인 김정남을 독살하고 고모부를 처형했으며 할아버지 벌 되는 당, 군의 고위급 간부들마저 건성건성 박수친다, 졸았다고 고사기관총으로 살육했다.

오늘도 자유와 생존권을 찾아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간 탈북자들을 끌어가 ‘민족반역자’로 둔갑시켜 공개처형하고 있으며 3대로 이어진 세습수령독재는 수백만의 기아자와 수십만의 무고한 사람들을 정치범수용소에서 가두고 무자비한 학살과 고문을 감행하여 왔다.

뿐만 아니라 뻔뻔스레 ‘한반도비핵화’라는 위선 뒤에서 6차에 걸친 핵실험과 헤아릴 수 없는 미사일 도발로 실전 가능한 핵미사일을 완성하고 더는 실험이 필요치 않자 용도폐기 된 핵 실험장을 10년 전 아비가 했던 영변흑연감속 냉각탑 폭파하듯 9번째 ‘연극’을 꾸미고 있다.

불행하게도 3대에 걸친 김씨왕조 희대의 사기극에 야합한 3번째 ‘햇볕’정권이 김정은 한사람의 ‘존엄’을 위해 피해자 2천만북한인민의 존엄을 희생시키려 하고 있는 지금, 무권리한 북한인민의 편에 선 15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참가자들은 이러한 비극을 사실그대로 부로형제들에게 전하기 위해 5월 5일 12시 ‘오두산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을 살포한다.

주체: 15회 북한자유주간-자유북한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