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권단체총연합 대표들께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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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수석대변인' 아바타, '꼬붕'으로 국민과 국제사회의 망신을 자처한 문재인정권이 드디어 북한인권활동가들의 제16회 '북한인권자유주간' 행사를 가로막았습니다.

'통일부'는 지난 2월 11일 지원약속을 해놓고도 질질시간 끌더니 당장 행사임박에 지원 불허하는 사기협작, 양아치 전형 김정은이 귀뺨 때리는 저바닥 행위를 감행.

이러한 사태에 대한 사후 대처방안 토론을 위해 '자유북한방송국'에서 긴급 모임 가집니다.